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8 53

33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33 헤드라인 뉴스 / 새콤달콤 꿀 포도~ 보령 사현포도 - 1. 김태흠 지사 16일부터 시·군 방문···‘도민과 대화’ 김태흠 지사가 지난 16일 금산군을 시작으로 민선8기 첫 시·군 방문에 나서 주민 의견 청취에 들어갔습니다. 김 지사는 15개 시·군을 돌며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각 시·군 현안에 대한 맞춤형 지원 대책 등을 밝혔는데요. 김 지사는 시·군 방문 기간 시장, 군수와의 환담 외에도 시장 상인이나 농어민 등 다양한 분야 도민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폐막···관람객 135만 명 코로나19 이후 첫 국제행사였던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지난 15일 ..

도민리포터 2022.08.25

막바지 여름을 신정호물놀이장에서 신나게 보내보세요!

막바지 여름을 신정호물놀이장에서 신나게 보내보세요! 안녕하세요. 충남 아산에서 두 공주님을 키우며 여행을 다니는 도민리포터 뷰티인사이드입니다. 여름 방학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른 요즘, 방학 동안 아이들 데리고 다닐 장소 검색하느라 지친 부모님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우리 충남 아산지역에 저렴하면서도 시설이 좋은 '신정호물놀이장'을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이용 후기 보여드릴게요. 아산 신정호물놀이장은 올해 7월 13일 재개장하였는데요. 기존 물놀이장의 노후화 된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 문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지역 물놀이 명소로 떠오른 곳입니다. 올해 물놀이장을 확장하고 유아풀과 물놀이용 조합 놀이대, 워터드롭 등 신규 물놀이 시설들이 많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번이 처음 방문이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아..

도민리포터 2022.08.25

우리들의 여름방학 코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우리들의 여름방학 코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2022년의 여름. 아직도 코로나19가 기승을 떨치고 있는 상황에서 활동에 제약이 많은 현재. 무더운 여름방학을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 생각하다 방학하기 전 미리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을 예약해 두었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 들어서자마자 코로나19 관련 뉴스에서 많이 봐왔던 음압 캐리어와 감염 보호복 등 전염병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지난 방학에도 안전체험을 했었지만, 위급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위험한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은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받는 것뿐이라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교육 처음 받았을 때와 이번에 두 번째 교육으로 받아들여지는 정보의 양과 질 차이를 실감했다. 받아들여진 정보가 두루뭉술하게 있다고 하면, 교육 횟수가 많아..

도민리포터 2022.08.25

잠자고 있던 소소한 감성을 깨우는 '중장리 벽화마을'

잠자고 있던 소소한 감성을 깨우는 '중장리 벽화마을' 공주시 계룡면 하대삼거리에는 멋진 느티나무 한 그루가 서 있습니다. 여름이면 그늘을 만들어 동네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며, 붉은 벽돌 건물과 어울려 이 거리의 시그니처가 돼 주고 있습니다. 그 맞은편에는 멋스러운 단풍나무 한 그루가 서 있습니다. 단풍나무 아래에 놓인 평상이 어우러져 농촌 마을의 목가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 그 옆으로 난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천년고찰 갑사(甲寺)로 이어집니다. 이 가로수길에 접어들면, '아, 갑사가 코앞이구나!' 금방 알아챌 수 있습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든 가을 갑사로의 장관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여름에 이 길을 지날 때면 그늘이 시원하고 푸른 은행잎들이 전해주는 청량감에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갑사로 ..

도민리포터 2022.08.25 (1)

비가 잦은 여름에도 절경을 보이는 '계룡저수지'

비가 잦은 여름에도 절경을 보이는 '계룡저수지' 공주시 계룡면 하대 3구 들녘에 서서 보니, 계룡저수지의 취수탑이 아주 조그맣게 보입니다. 지난겨울 계룡저수지 취수탑 인근 주차장에서 시작해 하대리를 거쳐 중장리 일부를 돌아본 일이 있습니다. 올여름에는 그때 미처 돌지 못한 계룡저수지 둘레길을 마저 돌아볼 요량으로 길을 나섰습니다. 하대 3구에서 중장리로 접어드니, 계룡저수지의 포토존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는 안내문도 있습니다. 포토존에 서서 계룡산 아래 있는 하대리 마을을 빙 둘러보았습니다. 오전에 잠시 비가 내려서인지 좀처럼 보기 힘든 계룡산의 모습이 연출되고 있었습니다. 테크길을 따라가다 보니,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나타납니다. 쉼터에 앉아 잠시 더운 숨을 내뱉으며 멀..

도민리포터 2022.08.24

망각의 세월과 '화해' 한여름 성주사지의 ‘개망초’

망각의 세월과 '화해' 한여름 성주사지의 ‘개망초’ 안개 꽃밭을 거니는 착각 속의 싱그러운 향기 여름철 길가나 공원 한편에 빽빽이 들어차 무리지어 피어나는 야생화 ‘개망초’. 바람이 불어오면 하염없이 흔들리다 살며시 싱그러운 향기를 보내줍니다. 여름이 최고조로 치달은 8월 한들한들 춤추는 개망초 군락지가 마치 안개꽃밭을 걷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보령 성주사지를 다녀왔습니다. 충남 보령시 성주사(聖住寺)는 신라 말 구산선문 중에서도 가장 번창하였던 성주산문을 열었던 곳이지만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복구되지 못하고 폐사됐습니다. “수도승의 공양을 위해 쌀을 씻은 뜨물이 성주천을 따라 십리나 흘러내렸다”는 말이 전했질 정도였는데 최근 발굴을 통해 본전의 규모가 동서 220m, 남북 142m의 웅장한 사찰임이..

도민리포터 2022.08.24

32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32 헤드라인 뉴스 / 세계 3대 약초 "청양 구기자" - 1.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보령 개최 충남도가 지난 11일 환경부, 보령시 등과 함께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열고 발전 목표 실현을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이후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회로, 1999년부터 매년 전국 순회 개최 중인데요. 올해는 지속가능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가능발전,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탄소 다량 배출지역인 보령 일원에서 3일간 열렸습니다. 첫날 기념식에서는 김태흠 지사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정책과 우..

아름다움의 절정, 아산 현충사 목백일홍 꽃 보러 아산여행 떠나보세요.

아름다움의 절정, 아산 현충사 목백일홍 꽃 보러 아산여행 떠나보세요. 오래된 그 역사만큼이나 아름드리 배롱나무가 가득한 이곳. 바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현충사입니다. 현충사는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에 위치한 조선 전기의 무신 충무공 이순신의 사당으로 1967년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배롱나무등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이 식재되었는데요. 뜨거운 한여름 아름다운 빛이 절정을 발하는 배롱나무 꽃 목백일홍을 만나러 현충사에 다녀왔습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뙤얕볕이 내리는 오후시간. 현충사 목백일홍꽃 만개시기에 맞추어 방문한 현충사였는데요. 잘 가꾸어진 푸른 잔디밭 위에 분홍빛 배롱나무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풍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충남 아산시 소재 현충사는 4계절이 모두..

도민리포터 2022.08.23

배롱나무 꽃길 따라가 본 논산의 ‘노성향교’

배롱나무 꽃길 따라가 본 논산의 ‘노성향교’ 충청남도 도민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이미 널리 알려진 우리의 문화유산 및 명소들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경치도 빼어나고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음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번에 찾아간 노성향교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향교란 조선시대 지방에 설치한 국립 교육기관으로서 중앙의 성균관과 함께 지방 유교 교육의 산실로, 중앙 정부의 관심 아래 지방 수령에 의해 운영이 지원되었던 교육기관이다. 노성산 아래에 위치한 노성향교는 1398년(태조 7)에 여러 유학자의 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으며 그 뒤에 여러 번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전한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수직사·삼문 등이 있다. 여느..

카테고리 없음 2022.08.23

서해안 대표 휴양도시 태안 환황해 시대 이끈다

서해안 대표 휴양도시 태안 환황해 시대 이끈다 김태흠 지사, 17일 태안군 방문…“국제해양 레저관광벨트 중심지 조성 온 힘” 민선 8기 첫 시군 방문에 나선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두 번째 방문지인 태안군을 ‘환황해 시대, 새로운 번영과 성장의 발판’으로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7일 태안군을 방문한 김 지사는 환담에서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기자간담회와 의회를 방문한 뒤 군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안면도 관광지 개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태안 고속도로 건설 △가로림만 연륙교 건설 △태안 해양치유센터 건립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재추진 등을 통해 태안을 ‘국제해양 레저관광벨트 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500여 명과 함께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생태계..

도민리포터 202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