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8 53

어린시절 동심의 세계로 떠나보는 '금강하구둑관광지'

어린시절 동심의 세계로 떠나보는 '금강하구둑관광지' 금강의 멋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곳은 충남 서천군의 '금강하구둑관광지'입니다. 저멀리 '금강갑문'이 보이는데요. 금강의 반대편은 행정구역상 전라북도 군산에 해당됩니다. 처음엔 취재를 위해 금강하구둑관광지에 들렸을 때는 약간의 근린공원과 휴게공간, 관광안내소 등이 있는 '녹지'인줄 알았는데요. 잘 마련되어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관광지 안쪽으로 들어가니 생각지도 못한 풍경이 펼쳐져서 조금 놀랐습니다. 작은 '워터파크'느낌의 공간도 있는 것 같고요.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니 유럽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풍차'가 힘차게 돌고 있어서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앗! 그런데 순간적으로 인천의 '월미도'가 생각나는 작은 '테마파크'가 있지..

도민리포터 2022.08.11

서해바다 경치1번지 안면도 꽃게다리

서해바다 경치1번지 안면도 꽃게다리 서해바다 아름다운 경치 한눈에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장소에 있어서 멋진 장소가 있어서 오늘 소개해 볼 생각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장소는 충남 태안 안면도의 입구에서 상징적으로 만날 수 있는 꽃게다리입니다.· 꽃게다리는 정말 유명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방송촬영장소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서 올 여름 휴가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꽃게다리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안면도 백사장항으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백사장항을 찾아서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바로 꽃게다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꽃게다리는 태안해변길 4코스인 솔모랫길과 5코스인 노을길을 이어주는 길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태안에서 많이 잡히는 꽃게를 상징하는 다리라고 할 수..

도민리포터 2022.08.10

역동성과 다양성이 가득한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역동성과 다양성이 가득한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는 크게 두 가지 영역, ‘축제의 장’과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축제의 장’은 각종 공연과 머드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대천해수욕장의 바다 감성이 더해져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만한 즐거움과 낭만적 추억을 담아올 수 있는 곳입니다. -. 개최기간 : 7/16(토)~8/15(월) -. 개최장소 : 대천해수욕장 일원 -. 운영시간 : 10:00~19:00 -. 이용요금 : 일반(12,000), 청소년(9,000), 어린이(6,000) -. 주차이용 : 무료 이곳 머드축제장에는 누구나 아무런 경계나 구분 없이 즐거움이 넘쳐나는 역동적인 움직임과 조화로운 공존의 모습을 마음껏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답니다. 외국인들은 사진 촬영에 많이 ..

도민리포터 2022.08.10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현장속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현장속으로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논두렁 입니다. 이번호는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머드박람회장안의 뜨거운 열기를 취재해보았는데요.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처음 열리는 박람회라 더욱더 뜻깊은것 같아요. 가족들과 친구 연인들과 피서다운 피서를 즐기러 보령해양 머드박람회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보령의 머드박람회장 코너들이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두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공연장에서는 뮤지컬과 함께 박람회 로고송이 울려퍼지고요.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까지 더해 분주하게 박람회장의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각 코너마다 유익한 프로그램 있어 이틀은 돌아보고 박람회를 즐겨야 할것 같아요. 무엇보다 찜통 더위 속의 파라다이스와 같은..

도민리포터 2022.08.09

능소화가 만발한 신원사 이야기

능소화가 만발한 신원사 이야기 여름을 대표하는 양반꽃, 능소화의 계절입니다. 능소화 하면 생각나는 아담한 사찰이 있는데요. 요즘 지천으로 피어있는 능소화를 보니 여름 정취가 아름다운 신원사가 떠올라 찾아 보았습니다. 한 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곳은 계룡산 신원사입니다. 신원사는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일원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계룡산 4대 사찰 중, 남쪽에 있는 사찰로 규모는 작지만 사계절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매표소를 지나 싱그러움이 가득한 여름 풍경 속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일주문을 지나면, 누구나 걷기 좋은 편안한 산책길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전 방문 때 하고는 다르게 일주문 주변으로 돌탑이 조성되어 있고, 사찰로 향하는 길목에 쉬어갈 수 있는 벤치가 마련된 모습입..

도민리포터 2022.08.09

자살예방 협업 추진으로 자살률 낮춘다

자살예방 협업 추진으로 자살률 낮춘다 도-시군, 자살률 감소 위한 협업과제 보고회 개최…463개 과제 보고 충남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자살률 감소를 위해 경제·사회·일자리·의료·복지 등 전 분야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살예방 협업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 주재로 각 실·과장, 16개 시군구 보건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 협업과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도와 시군은 2019년 전국 최초로 전 부서에서 자살예방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규 과제 122건을 포함해 도 53건, 시군 410건 등 총 463건의 협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도가 발표한 협업과제는 △자살 예방 홍보캠페인 추진 △재난피해자 자살방지 심리회복 지원 △산..

도민리포터 2022.08.08

여름철 논산의 명소 명재고택 & 노성향교

여름철 논산의 명소 명재고택 & 노성향교 배롱나무꽃 붉게 물든 논산 명재고택과 노성향교 논산시 노성면 교촌리에 위치한 명재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90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목조 가옥인데요 조선시대 학자 명재(明齋) 윤증 선생이 살았던 조선 후기 양반주택으로 전통한옥의 모델이라 평가되는 건물입니다. 숙종 때 지어졌지만 지금은 19세기 중반 건축양식을 띠고 있으며 안채는 "ㄷ"자형으로 중앙에 정면 5칸 측면 2칸의 대청, 서쪽에는 안방과 웃방, 남쪽에는 부엌이 있습니다. 안채 뒤쪽 경사지에 조성된 뒤뜰이 인상적이며 오른편에 수십 개의 항아리가 놓여있습니다. 사랑채는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지어졌으며 왼쪽 1칸 뒤로 중문간채가 위치하여 안채와 함께 "ㅁ"자형 구조를 이루고 있는데 특히 고택의 지붕이 창경궁의..

도민리포터 2022.08.08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보러 대천해수욕장으로 오세요

2022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보러 대천해수욕장으로 오세요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는 7월 16일 개막하여 8월 15일까지 30여 일간 축제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머드&신산업관, 웰니스관, 체험관, 레저&관광관, 영상관, 특산품 홍보관 등의 메인 전시장과 머드 체험하는 곳 등 여러 가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장입니다.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는 출입구가 세 군데이며 주차장은 박람회장 주위에 여러 개의 주차시설로 어디서든 주차를 해도 박람회장에 들어오는 데는 걸어서 2~3분이면 입구에 도착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박람회 측은 더운 날씨에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즐기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외용 에어컨을 여러 군데 설치를 하였으며, 또한 휠체어 대여와..

도민리포터 2022.08.07

배롱나무꽃으로 물든 논산

배롱나무꽃으로 물든 논산 배롱나무명소 찾아가기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7월 중순쯤이 되면 배롱나무가 꽃을 피우는데 배롱나무는 꽃이 백일동안 피고 진다고 하여 백일홍나무, 나무 껍질을 간지럽히듯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하여 간지럼나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배롱나무는 도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원이나 향교, 고택이 있는 곳에서도 많이 볼 수 있어요. 특히 논산에는 서원이나 향교가 많아 배롱나무꽃을 찾아 떠나기 좋은데 저도 이번에 논산으로 배롱나무꽃을 만나러 다녀왔어요. 1. 명재고택 논산에 있는 명재고택은 명재 윤증선생이 살던 고택으로 현재는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양반 주택으로서 전통한옥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택에는 멋스러운 배롱나무가 식재해 있어 이맘때 쯤이..

도민리포터 2022.08.07

밤에 야경이 아름다운 연산문화창고

밤에 야경이 아름다운 여행지 논산 연산문화창고 논산에 자리한 연산 문화창고는 영업이 끝난 시간에도 조명이 있기에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예전에는 빛이 거의 없어서 야경을 볼 수 없었는데 지금은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습니다. 연산 문화창고는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 쓰임새가 다했던 공간이었다고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존재의 박물관처럼 장소가 세상을 떠나며 우리에게 기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을 이루고 있는 탄소는 아주 긴 시간 동안 먼 우주에서 온 것들이라고 합니다. 생명을 이루기도 하고 자연 속에 머물기도 하다가 끊임없이 변화를 하며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게 됩니다. 메릴랜드 고다드우주비행센터에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4개의 강력한 적외선 관측장비로 포착한 컬러 우주 사진에..

도민리포터 202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