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8/05 3

30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30 헤드라인 뉴스 /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 머드축제의 현장 - < 충청남도, 2022년 30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충남도, 수소경제 선도로 탄소중립 실현 앞당긴다 민선 8기 출범 100일 중점 과제로 ‘탄소중립경제 특별도’를 선포한 충남도가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해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천명했습니다. 도는 대한민국 수소경제 선도 과제 발굴 등을 위해 최근 수소산업 육성 특별팀을 꾸린데 이어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는데요.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석탄화력발전 폐지와 같은 세계적 에너지 대전환 시기에 충남이 가야 할 방향은 수소와 같은 미래 에너지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수소특별팀은 앞으로 수소산업 육성 기반 구축과 전담기관 유치 ..

도민리포터 2022.08.05

연꽃 아름다운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연꽃 아름다운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여름꽃 연꽃이 아름답게 핀 예당호 중앙생태공원의 여름 날이 더 더워질수록 여름을 대표하는 연꽃의 아름다움은 진해지고 있습니다. 부여와 공주를 비롯하여 여기저기에서 연꽃 축제가 성황리에 열릴 정도로 아름다운 연꽃 단지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예당호 출렁다리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예산에도 아름다운 연꽃 명소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몇 해 전부터 아름다운 연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한 예당호 중앙생태공원인데 지금은 여름이 되면 넓은 연꽃밭에서 흰색과 진분홍의 연꽃들이 찬란하게 피는 예산의 대표적인 연꽃 명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바로 앞에 예당저수지여서 여름 아침 이곳을 산책하게 되면 물안개 피는 그림 같은 풍경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마 ..

도민리포터 2022.08.05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부여 궁남지의 밤풍경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부여 궁남지의 밤풍경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포룡정을 정점으로 궁남지 주변은 아름다운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그 빛의 향연 속에서 연못을 곁에 두고 잘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가슴을 적시는 청량감으로 한여름의 무더위쯤은 거뜬히 떠나보낼 수 있다. 궁남지에 대한 기록은 ‘삼국사기(백제본기)’에 ‘무왕 35년(634년) 3월에 궁성 남쪽에 연못을 파고 물을 20여리나 되는 긴 수로로 끌어들였으며, 물가 주변의 사방에는 버드나무를 심고, 연못 가운데에는 섬을 만들어 방장선산(方丈仙山,중국 전설에 나오는 삼신산의 하나인 방장산)을 본떴다.'고 되어 있다. 궁남지는 백제 무왕의 출생 설화와도 관련이 있다. 백제시대 법왕의 시녀였던 여인이 못가에서 홀로 살던 중 용신과의 사이에서..

도민리포터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