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9/07 2

2022 강경문화재야행 강경의 최초들 !

2022 강경문화재야행 강경의 최초들 ! 옛 번화했던 강경의 모습처럼 . . 논산 강경은 예로부터 수많은 나룻배들이 나고 들며 아주 번화했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들며 강경은 옛 모습을 잃었습니다. 강경의 역사 속에는 대한민국 최초가 많습니다. 이번 강경 문화재 야행을 통해 '강경의 최초들'을 따라 다양한 공연 및 체험하며 문화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논산 강경에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지는 강경야행으로 옛 번화했던 모습처럼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활기를 띈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앞으로도 근대화거리 조성 등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모을 강경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강경 문화재야행은 죽림서원일원, 근대문화거리, 옥녀봉 등 강경읍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소금전시관..

도민리포터 2022.09.07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오도항 소금창고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오도항 소금창고 당진포구를 통해 당진의 포구문화를 재조명하는 레지던트 작가들을 만나다 당진참여연대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관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찾아다니며 역사 탐방을 하는데요. 오늘은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남광현 팀장과 함께 송산면 금암리에 있는 오도항으로 역사 탐방을 왔습니다. 당진은 서해안과 접해 있어 조선시대 이전부터 해상교통이 발달했는데요. 이에 세곡 운반을 위한 많은 포구와 염전이 많이 형성되어 있었던 지역입니다. 육상교통이 발달하면서 포구들은 점차 쇠퇴해 이제는 옛 지명이나 문헌을 통해 당시의 명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농경지로 변했지만, 여전히 많은 지역주민에게 당진의 관문이자 대표 항구로 기억되고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오도항입니다. 오도항..

도민리포터 202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