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청양 121

가을이 무르익은 모덕사

가을이 무르익은 모덕사 조선 후기 애국지사인 면암 최익현(1833~1906)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우로 1914년에 건립되었다. 현판의 글자는 고종황제가 내린 글 가운데 “면암의 덕을 흠모한다(艱虞孔棘慕卿宿德)”라는 구절에서 “모(慕)”자와 “덕(德)”자를 취한 것이다.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고, 유림의 소유로 청양군에서 관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대학자이며 의병대장인 면암(勉菴) 최익현(崔益鉉)의 항일투쟁과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1914년 창건된 사당이다. 영정 및 위패(位牌)가 봉안되어 있으며 유품도 전시되어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영당(影堂)을 비롯하여 고택과 중화당·장서각(藏書閣)·춘추각·유물전시관 외에 관리사무소가 있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청양군 목면..

도민리포터 2022.12.01

가을 가볼만한 청양 명소 4

가을 가볼만한 청양 명소 4 - 자연명소부터 문화생활까지 청장호 출렁다리, 방기옥가옥, 고운식물원, 빛섬아트갤러리 가을의 절정이 지나고 벌써 입동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떠나가는 가을을 기억해보고자~ 가을 막바지를 즐기러 맑은 공기, 푸른 물이 있는 청양으로 놀러 왔지요! 자연 명소부터 문화생활까지 요즘 가기 좋은 충남 청양의 가을에 가볼 만한 명소 4곳, 과연 어디? 1. 천장호 천장호는 설악산, 내장산 같은 단풍 명소는 아니지만, 이곳의 단풍은 특별합니다. 바로 아름다운 천장호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인데, 예전에 벚꽃 날리는 것처럼 너무 예쁜 단풍 비를 보아서 매년 가을이면 천장호를 찾곤 하죠.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예쁜 단풍에 오길 잘했다 싶은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천장호 둘레길을 걸어보며 ..

도민리포터 2022.11.26 (1)

가을에 떠나는 청양 나들이

가을에 떠나는 청양 나들이 알록달록 가을 옷 풍경 맛집 청양의 하루 가을 풍경 맛집 충청남도 청양은 칠갑산으로 둘러싸여 1개의 읍, 9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접 청양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여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한적하고 쉼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너무나 추천하고 싶습니다. 청양의 장점은 깨끗한 공기, 칠갑산의 풍경, 휴양이라는 키워드를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소개하는 곳은 칠갑산 장곡사입니다. 장곡사는 백제, 고려, 조선시대까지 모두 어우러져 있는 장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곡사에 처음 들어가면서 들리는 풍경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제 삶의 시간이 지날수록 풍경, 고즈넉, 아늑, 휴식이라는 단어가 너무 좋아지고 그런 느낌이 나는 여러 장소를 좋아하는데 장곡사는 이 세 가지 ..

도민리포터 2022.11.03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청양고추구기자축제 매운맛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청양의 명품 축제 지난 28일(일) 청양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2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는 고추와 구기자를 비롯해 다양한 농산물을 만날 볼 수 있는 청양의 가장 큰 축제입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축제가 개최되어 반가운 마음에 달려갔습니다. 여전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축제 기간에도 불안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입구에서는 관광객 한 명씩 열 체크를 하면서 안심 축제를 개최해 마음이 놓였습니다. 축제장에서는 청양의 명품 건고추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도 해마다 청양고추를 사다가 김장하고 있고, 코로나19 이전에는..

도민리포터 2022.09.14

숲속에서 즐기는 휴식, 청양 고운식물원

숲속에서 즐기는 휴식 청양 고운식물원 뜨거운 햇살이 머리 위를 떠나지 않고 습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여름에 도래했습니다. 왜 이런 무더운 여름이 되어서야 하늘은 이렇게 파랗고, 초록의 잎들은 절정에 다다르는 것일까? 떠나고 싶지 않지만, 발길은 또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 우리가 향한 곳은 2003년에 첫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의 사립 자연생태식물원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야생화 및 희귀 식물이 피니 갈 때마다 눈이 즐거워지는 공간이죠. 이곳은 다 둘러보는 데는 1시간이 훌쩍 흐릅니다. 그러니 신발 끈은 단단히 매야 하죠. 고운식물원은 동양 최대의 야외 식물원으로서 33개의 소원, 약 8,800여 종의 다양한 수목과 풀꽃들을 심어 향토식물원의 보존과 생태 관람 및 자연학습, 학술연구..

도민리포터 2022.07.29

청양 장승공원, 알품스공원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청양 장승공원, 알품스공원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 ... 청양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알품스 공원'과 친근한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를 닮은 청양의 장승마을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알품스 공원은 장곡사를 중심으로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장승공원'과 연계되었다. 벚꽃이 필 때 이곳을 방문한다면 초입부터 꽃단장한 벚꽃의 향연과 장승이 어우러진 곳에서 지친 몸 잠시 쉬어가기 제격일 듯하다. 알품스 공원은 어마무시한 알 조형물을 중심으로 넓지는 않지만 잠깐 산책하기 딱 좋은 크기로 조성되어 시냇물 건너 장승공원과 함께 둘러보며 잠시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청양이라 군 캐릭터도 파란색의 청양인가 보다.ㅎ '청양이'가 땡볕 아래서 미소를 잃지 않고 어서 ..

도민리포터 2022.06.02

20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20 헤드라인 뉴스 / “청양연화” 청양 청춘거리 - 1. 코로나19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공모사업 추진 충남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현장 지원 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억 5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영 환경 개선금 및 전문가 자문을 지원하는데요. 전문가 자문은 마케팅, 경영 진단 등 5개 분야를 지원하며, 경영 개선 지원금은 점포 환경 개선, 시설·집기 분야로 구분해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추가로 소상공인 불편사항 상담 창구를 운영해 불편· 건의 접수 등을 하고 실효성 있는 소..

청양에서 만나는 벚꽃

청양에서 만나는 벚꽃 칠갑산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벚꽃 봄이 깊어가면서 며칠 사이에 산과 들에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벚꽃이 어디든지 피어나 고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충남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청양에는 칠갑산을 중심으로 많은 벚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벚나무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 대만, 중국, 인도, 유럽, 캐나다, 미국 등 북반구 온대 지역에 널리 분포하고 꽃이 아름다워 우리나라에서는 가로수로 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색깔이 곱고 동시다발적으로 피어나 축제를 여는 경우도 많았는데 몇 년 동안은 코로나로 인해서 열리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대개 벚나무, 왕벚나무, 산벚나무 등에 피는 벚꽃을 볼 수 있습니다. 꽃이 피어나는 시기는 겨울의 날씨에 따라서 결정이 될 수도 있는에 지난 겨울..

도민리포터 2022.04.27

겨울 왕국으로 변한 청양 알프스마을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겨울 왕국으로 변한 청양 알프스마을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청양 알프스마을은 겨울이 찾아오면 칠갑산얼음분수축제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데요. 칠갑산얼음분수축제과 함께 눈썰매장과 얼음썰매장, 깡통스키 등을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청양 알프스마을은 충남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칠갑산 청정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계절별로 축제를 하는데 겨울 칠갑산얼음분수축제는 인기가 많습니다. 주차장에서 바로 입장할 수 있으며 방문자 확인과 마스크 착용 후 이용이 가능하고 출구를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눈썰매장 방역 소독 및 운영시간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코로나 19 예방책이 확실해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양 알프스마을 입장료는 7,000원, 썰매 이용권 25,000원, 4인 패키지(이장권 및 썰매 이용..

도민리포터 2022.02.10

청양 알프스마을의 아름다운 겨울

청양 알프스마을의 아름다운 겨울 청양 알프스마을 3종 선물세트 겨울이 되면 더 바빠지는 곳이 있으니 청양군 천장호길에 위치한 알프스마을이다. 청양 알프스마을에서는 알프스마을 겨울왕국이 문을 열었고, 알프스마을 뷰티센터가 개관하였다. 또한 뷰티센터에서 천장호 둘레길이 천장호 출렁다리까지 연결되어 3종 선물세트가 완성되었다. 칠갑산은 충남의 알프스라고 한다. 칠갑산 정상 바로 아래 칠갑산 산기슭에 자리 잡은 마을로 천장처럼 높다는 뜻으로 천장리라 하며 아름다운 천장 호수와 더불어 천장리 알프스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먼저 알프스마을의 겨울왕국 눈썰매장이 개장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온다. 물론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면서 즐겨야 한다. 주로 가족 단위나 연인들이 찾는 이곳은 지금 겨울왕국의 모습을 하고 있다...

도민리포터 2022.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