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10/03 2

세계인의 평화 하모니 ‘카운트다운’

세계인의 평화 하모니 ‘카운트다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막 8일 앞으로…“국방 소중함·가치 공유” 세계인들이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에서 ‘평화의 하모니’를 연출하게 될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9일 서울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문화엑스포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성공 개최 의지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군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해미 씨와 김병찬 아나운서, 특전사 출신 방송인 최영재 씨 등이 참석, 응원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도와 계룡시가 공동 주최하고,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7일 막을 올려 같은 달 23일까지 17일 동안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펼친다. ..

알리고 2022.10.03 (1)

하늘이 불타오르던 날, 삽교천 해상공원에 다녀오다.

하늘이 불타오르던 날 삽교천 해상공원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뷰티인사이드입니다. 계절이 가을로 접어들면서 매일 저녁 하늘이 불타오름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어디를 가든 아름다운 풍경을 볼수 있는 요즈음이지만 차를 끌고 도착한 곳은 충남 당진의 삽교천입니다. 삽교천 해상공원에 진입하기 전, 차량의 조수석에 앉아 불타오르는 하늘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멀리 보이는 대관람차와 노란색으로 변한 하늘의 풍경은 이국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삽교천은 충청남도 서북부를 흐르는 하천으로, 홍성군 장곡면에서 시작하여 아산만으로 흘러가는 우리 충남지역의 대표 하천인데요. 거대한 대관람차 덕분에 유명한 SNS핫플이기도 합니다. 제가 삽교천을 찾아간 날은 추석을 앞두어 달이 가장 크게 떠오른 날이었..

도민리포터 2022.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