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7 61

한적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곰섬 해수욕장!

한적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곰섬 해수욕장! 날이 무더우니 산보다는 바다가 자꾸만 생각이 난다. 태안에는 아름다운 해변들이 참 많은 것 같다. 해마다 수시로 태안 여행을 하고 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해변들이 참 많다. 올해는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는 곳보다 조금 한적하고 조용한 해수욕장을 자주 찾을 예정이다. 이날의 목적지는 한적하기로 유명한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곰섬해수욕장이다. 이곳은 아름다운 석양과 빼곡한 소나무 덕에 캠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옛날에 곰이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하고 해안가가 곰처럼 생겼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 곰섬 해수욕장! 이름으로도 알 수 있듯이 이전에는 섬이었던 곳이란다. 초행길은 항상 내마음을 더 설레게 한다. 곰섬으로 가는 길! 반대편으로 드르니항이 보인..

도민리포터 2022.07.24

밤의 멜로디, 공주 유구 색동수국정원에서

밤의 멜로디, 공주 유구 색동수국정원에서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뷰티인사이드입니다. 여름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꽃이 바로 수국인데요. 충남 공주 유구천변은 현재 약 22종, 16,000본의 수국 꽃이 가득합니다. 색동 수국정원이 조성된 이후 매년 찾아온 이곳이지만 올해는 제 1회 유구 색동수국정원이 펼쳐지고 있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유구색동수국정원은 산책로가 잘 되어 있으며 풍성하고 다양한 수국 꽃을 구경하기에 알맞은 곳이기도 합니다. 매년 인기를 더하고 있는 유구 색동 수국정원은 올해 6월 중순 수국꽃 축제를 하면서 정말 많은 인파로 북적였는데요. 저는 일부러 인파를 피해 평일 저녁 방문하였는데 한산하고 어여쁜 꽃구경이 가능해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제가 다녀온 날 낮기온이 37..

도민리포터 2022.07.23

부여 최초의 1종 전문박물관인 ‘백제원’ 생활사박물관

부여 최초의 1종 전문박물관 ‘백제원’ 생활사박물관 생활사박물관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조금은 생소한 말이지만 생활사박물관이란 우리 일상의 주변에서 사라져가는 모든 전통자료를 수집하고 정리·연구하여 전시하는 사설 특수 전문박물관입니다. 각 지역마다 그리고 각 분야마다 생활사박물관이 있으며, 부여에도 ‘백제원’이란 생활사박물관이 부여군 규암면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부여 생활사박물관은 설립자인 최규원 관장이 30여 년에 걸쳐 피, 땀으로 일궈 낸 사립박물관으로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발전해 가지만 동시에 너무 빨리 우리의 과거가 사라지고 잊혀가며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결국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라고 밝혔습니다. 충청·부여의 유물을 중점적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선조들의 삶과 관련된 유물을..

도민리포터 2022.07.23

노란물결 이는 서산 용장천 해바라기밭

노란물결 이는 서산 용장천 해바라기밭 충남 서산에는 예쁘게 조성된 해바라기밭이 있어요. 여름이 되면 뜨거운 볕에 노란 해바라기가 꽃을 활짝 피우는데 어느덧 벌써 해바라기가 피는 날씨가 되었더군요. 서산 해바라기밭은 서산공업고등학교 인근 용장천과 운산교회 인근에 조성되어 있는데 운산교회 인근에 있는 해바라기는 많이 시든 상태였고 용장천에 있는 해바라기가 조금 더 상태가 좋았어요. 저는 7월 6일에 다녀왔으니 다녀오실 분들은 꽃 상태를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아요. 먼저 용장천에 있는 해바라기에요. 이곳 해바라기밭은 올해 처음으로 조성되었다고 하는데 내년에도 이렇게 예쁜 해바라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날씨가 흐렸는데 이날은 반짝 해가 뜨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고 해바라기는 더욱 ..

도민리포터 2022.07.22

곤충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봉수산 곤충생태관

곤충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봉수산 곤충생태관 오랫동안 눈여겨봐 오던 봉수산수목원 곤충생태관 이야기를 경험하는 날입니다. 곤충생태관에 입장하기 전에 홍보물을 읽으며 곤충생태관 관련 정보를 배웁니다. 이곳이 지향하는 기본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작지만 무한한 곤충 세계를 탐험하고, - 곤충이 지닌 놀라운 생존능력과 거대한 지혜를 배우고, - 징그러운 존재가 아닌, 우리와 같이 미래를 함께 할 친구로 대한다. 곤충생태관 안에 들어서면 방문객을 맞이하는 전시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교과서나 다큐에서만 봐 왔던 신비하고 흥미로운 식충식물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파리지옥을 비롯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곤충을 유인해 잡아먹는 여러 식충식물을 생생히 만날 수 있습니다. 식충식물 이야기를..

도민리포터 2022.07.22

28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28 헤드라인 뉴스 / 공주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 1.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 서해안권 첫 해양 국제행사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첫 국제행사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개막 첫날부터 박람회장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이번 대회 기간 중 12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박람회는 주제·산업·체험을 테마로 해양·머드 속에 담긴 인류와 생명의 이야기를 7개의 전시관에 담아 운영하는데요. 국내·외 80여 개 기업도 참여해 머드를 활용한 해양 신산업을 개발하고 ..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후기인증 이벤트

https://www.instagram.com/p/CgDjymxNuMq/?utm_source=ig_web_copy_link 3년만에 돌아온 글로벌 여름축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 ⠀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생생한 현장을 여러분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해주세요? ⠀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머드박람회 현장 사진 또는 보령 여행사진 올리기 -필수해시태그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 2. 설문지에 정보 남기기 -프로필 링크 참고 ⠀ ?#이벤트기간 7월 16일(토) ~ 7월 31일(일) ⠀ ?#당첨자발표 8월 4일(목)⠀ ⠀ ?#이벤트상품 스타벅스 라떼 세트 / 30명

이벤트 2022.07.21

복합문화공간 아산 모나무르에서 힐링 여행

복합문화공간 아산 모나무르에서 힐링 여행 한 여름의 무더위를 모나무르에서 식혀보세요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전시, 공연, 휴식’을 테마로 물과 빛 그리고 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감성 공간이다. 힐링 공간 모나무르는 미식의 공간 레스토랑 The Red, 수변 무대와 워터가든을 자랑하는 베이커리 카페 The Green, 고품격 다목적공간인 컴플렉스홀 The Gold & Arena,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아트 갤러리 The Purple로 이루어졌다. [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한국관광공사) ] 모나무르에 들어서면 주변의 풍경을 그대로 담고 있는 연못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입이 벌어집니다. 이 모습을 카페에서 차 한잔과 함께 카메라에, 또 가슴에도 담을 수 있답니다. 빛..

도민리포터 2022.07.21

꽃길만 걷자. 청산 수목원

꽃길만 걷자. 청산 수목원 비오는 날, 수국과 함께한 산책 [꽃길만 걷자!] 말 그대로 꽃길만 걷다 온 하루였다. 이슬비가 운치 있게 내리는 날, 태안군 안면도에 있는 청산수목원으로 향했다. 큰길에서 벗어나 좁은 시골길을 잠시 달리니 그곳에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주소: 충남 태안군 남면 연꽃길 70) 청산수목원은 비로 인해 한층 더 싱그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지금 수목원에는 계절별 페스티벌 '수국산책'이 열리고 있다. '수국산책'은 7월 하순까지 이어진다. 입구에서 매표소로 이어진 길은 이국적인 분위기로 잘 가꾸어져 있으며 관람객을 아름다운 꽃세상으로 안내한다. 매표소 옆에 설치된 관람 안내도에 따라 길을 걷기 시작한다. 제일 먼저 수생 공원으로 향하는 삼나무 길이 나온다. 수생 공원에는 ..

도민리포터 2022.07.21

홍성 연꽃 명소 이응노의 집

홍성 연꽃 명소 이응노의 집 홍성의 숨은 연꽃 명소 이응노의 집 여름 풍경 여름이 시작되자마자 아름다운 연꽃이 여기저기에서 어서 오라 손짓을 하고 있는데요. 가까운 곳에 연꽃이 아름다운 곳이 어디 있을까 고민하다가 찾은 곳이 홍성 이응노의 집이랍니다. 지지난 주에 다녀온 합덕제는 너무 빨리 가서인지 많은 꽃들을 볼 수 없어 아쉬웠고, 이응노의 집도 비슷한 시기에 찾았는데 연꽃이 봉오리만 있어 아쉬웠던 마음을 달래려 지난 주말에 잠깐 다시 다녀왔는데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응노의 집과 기념관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특별 전시를 하고 있었답니다. 초록의 잔디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 마음이 더욱 행복해 졌는데요. 언제 가도 천천히 걸으면서 힐링 할 수 있는 곳이어서 개인적으로 자주 찾고 있는데..

도민리포터 202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