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7/16 2

돌아보기 좋은 당진 면천읍성과 조종관

돌아보기 좋은 당진 면천읍성과 조종관 당진 면천읍성에서 돌아보는 면천군의 옛 모습 많이 더워진 날이지만 오전 중에 돌아보기에 좋은 당진 면천읍성과 최근에 복원된 조종관을 돌아보았다. 당진시 면천면에 가면 옛 면천군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의 당진현과 면천군이 1914년 통합하여 당진군이 되었다. 대체로 옛 당진읍과 그 서북부지역은 옛 당진현 영역에, 당진읍 동쪽 지역은 옛 면천군에 해당되고, 2012년 1월 1일 당진군이 당진시가 되었다. 면천면소재지 중심에는 둘레 약 1,200m의 면천읍성이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91호로 지정이 되었는데 평면은 네모꼴에 가까운 타원형을 이르고 있다. 조선 초기 해안지역 읍성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 주며, 남문·동문·서문이 있다. 성안에는 군자지(君子池)라..

도민리포터 2022.07.16

무궁무진한 바다의 세상을 엿볼 수 있는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무궁무진한 바다의 세상을 엿볼 수 있는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바다의 세상은 얼마나 무궁무진할까. 지구 표면의 70%가 바다이고, 지구 생물 80%는 바다에 산다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것은 고작 몇 프로에 불과한 것일까?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으로 향했다. 서천에서도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장항. 그 장항에 자리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잠재력이 무한한 해양생물 자원의 효율적인 보전과 국가 자산화를 목표로 2015년에 개관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이다. 바다가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가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 다양한 전시물을 볼 수 있는 곳! 비가 올 것처럼 먹구름이 밀려왔다. 그 먹구름과 함께 ..

도민리포터 2022.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