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국립부여박물관 22

충청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함께 떠난 부여군 여행

충청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함께 떠난 부여군 여행 오늘은 건양대학교와 공주교육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부여군을 찾았습니다. (사)코리아통일연구원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충청지역사회 다문화가정 부모의 한국통일교육'을 마치고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국립부여박물관과 궁남지를 여행했는데요. 보물 제194호로 지정된 부여석조가 있는 국립부여박물관의 중정에 모여앉아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박물관은 많은 방문객들이 찾기에 단체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은데요. 중정을 배경으로 찍은 단체사진이 어떤가요? 정말 멋진 사진이 나왔는데요. 여러분도 단체 방문 시 한 번쯤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외국인들의 관람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전시된 문화재를 소개하고 있어서 관람이 용이..

도민리포터 2022.08.17

부흥을 꿈꾼 백제인들의 긍지와 미적감각 ‘국립부여박물관’

부흥을 꿈꾼 백제인들의 긍지와 미적감각을 엿볼 수 있는 ‘ 국립부여박물관 ’ 박물관 여행이 재미없다 느끼실지라도 그 지역을 대표하는 박물관은 꼭 한번 들르기 마련입니다. 부여 여행을 가신 분들이라면 놓치지 않고 들리는 곳이 바로 국립부여박물관입니다. 부여박물관은 백제문화가 가장 화려하게 꽃을 피웠던 사비백제의 왕도로서의 고대 부여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 국사책의 표지를 장식했던 백제금동대향로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워낙 유명한 유물이라서 실제로 보면 반갑기도 신기하기도 한 기분이 듭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널찍한 로비의 모습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데요. 그 가운데 멋지게 자리잡고 있는 것은 보물 194호인 부여석조입니다. 절 등에서 물을 저장하는 용..

도민리포터 2022.07.04

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시

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시 "백제인, 돌을 다스리다" 박물관 여행은 언제나 설레임과 기대감이 큰데요.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백제인, 돌을 다스리다"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서 역사와 문화재도 관람하고 겨울 여행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국립부여박물관 관람시간은 09:00 ~ 18:00,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추석 및 설날 당일입니다. 방역패스 확인 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국립부여박물관은 1전시실 ~ 3전시실, 기증유물전시실,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이 있습니다. 1전시실은 부여의 선사와 고대문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빗살무늬토기부터 민살무늬토기, 청동기시대 농경생활 등 선사시대 문화를 관람하면서 고대문화를 알게 됩니다. 2전시실은 사비백제와 국보인 백제금동대향로를..

도민리포터 2022.02.12

창왕명석조사리감을 알현하며 백제국 여행

창왕명석조사리감을 알현하며 백제국 여행 백제 최고의 걸작 '금동대향로'의 진가를 가르쳐준 금석문의 위엄 사리가 무엇인지 잘 알 것이다. 스님들의 시신을 화장하고 난 후 유골에서 추려낸 구슬 모양의 작은 결정체를 가리킨다. 절에서는 오래전부터 사리가 발견되곤 했다. 이 사리를 넣어 두는 곳을 사리감(舍利龕)이라고 부른다. 부여 능산리 절터는 부여 능산리고분군과 나성 사이에 있는 절터로 백제시대 유적이다. 1995년 발굴됐는데, 여기에서 사리감이 발견됐다. 그런데 이게 단순한 사리감이 아니라 국보 제288호다. 도민리포터가 위대한 민족의 혼이 서려있는 국보를 알현하기 위해 국립부여박물관을 찾았다. 관람객들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지키며 박물관을 관람 중이다. 요즘 박물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이런..

도민리포터 2021.03.06

국내 여행지 추천, 목조건축물의 꽃 치미(국립부여박물관)

국내 여행지 추천, 목조건축물의 꽃 치미(국립부여박물관) 충남도민 여러분께서는 '치미'를 아시는가. 먼저 이 당돌한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 생활의 가장 중요한 3가지 필수요소, 즉 의식주 중 집에 해당하는 주에서 우리의 전통적인 삶과 민족적 정서가 가장 극적으로 담겨진 목조건축과 한옥, 기와집에 대해 설명드리기 위해서다. 늘 친숙하게 보고 듣고 접해 왔던 한옥이나 기와집 및 목조건축물, 사실 겉으로만 알았지 선인들의 지혜와 웅장한 내면을 투영한 건축물 속의 치미에 대해 잘 모르기에 이번에 제대로 알려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한옥과 기와집에서 반드시 볼 수 있는 치미. 그중에서도 백제의 치미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서는 국립부여박물관 방문을 강추한다. 치미란 전통 건축물의 용마루 끝에 올리는 ..

도민리포터 2021.02.04

금동대향로의 위엄, 랜드마크 되다

금동대향로의 위엄, 랜드마크로 만날 날을 기대하며 부여 국립박물관 국립 부여박물관에는 백제시대를 대표하면서, 국내 불교미술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국보 제287호 '금동대향로'가 있다. 우리 충청남도가 작년에 충남도내 각 시군에 있는 문화재를 더 널리 많이 알리기 위해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를 했는데 그 공모에 부여군이 최종 선정되어 도비 29억원을 받았다고 한다. 부여군 축하, 축하! 부여군은 이렇게 받은 도비로 올해 금동대향로의 가치를 더 많이 알리기 위해 금동대향로를 활용한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도비 포함 총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하여 부여읍 남령공원에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전망시설을 갖춘 조형물·휴게시설·경관조명·주차장 등의 시설을..

도민리포터 2021.01.20

충남 부여 여행지 즐기며 역사를 체험하는 국립부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충남 부여 여행지 즐기며 역사를 체험하는 국립부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즐기며 역사를 체험하는 공간, 국립부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과거를 통해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며 그 속에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과거로 떠나는 역사탐방지가 충남에도 ..

도민리포터 202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