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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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볼만한곳 257

화려한 백제의 빛 제68회 백제문화제 야경

화려한 백제의 빛 제68회 백제문화제 야경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68회 백제문화제가 공주 미르섬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백제별빛정원과 다양한 포토존, 미디어 아트는 야경 명소로 좋습니다. 백제문화제는 2022. 10. 1 ~ 10. 10일까지 "한류 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데요. 개막식은 부여에서 폐막식은 공주에서 열립니다. 제 68회 백제문화제 인기를 알 수 있는 공주 개막식 모습인데 엄청난 열기로 대단했던 축제 현장입니다. 공주 백제문화제는 금강신관공원에서 일자별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공주 백제문화제 상설 프로그램인 웅진백제문화체험관은 금강신관공원에서 축제기간 중 10:00 ~ 22:00까지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도민리포터 2022.10.19

백제문화제 준비가 한창인 공주 미르섬

백제문화제 준비가 한창인 공주 미르섬 공주 미르섬은 지금 코스모스 천국 제68회 백제문화제가 10월 1일(토)~10월 10일(월)까지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열리게 되는데요. 준비가 한창인 공주시 신관공원 미르섬에 다녀왔습니다. 백제문화제는 공주와 부여군 양쪽에서 열리게 되는데 공주지역 주 무대가 될 신관공원의 미르섬에는 지금 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특히 미르섬 전역에 드넓게 펼쳐진 가을의 꽃 코스모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백제문화제는 어떤 축제이며 어떤 행사가 펼쳐지는지 한번 살펴보고 갈까요? 68년 이어온 백제문화제는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 강국이었던 백제의 정통성에 근거하여 백제의 수도였던 충청남도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195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역사재현형 축제이다. 또한 2..

도민리포터 2022.10.14

백제문화제를 앞둔 공주 미르섬

백제문화제를 앞둔 공주 미르섬 코스모스가 한창 피어나는 미르섬 제68회 백제문화제가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공주와 부여에서 열립니다. 공주는 금강변 미르섬을 중심으로 부여는 백마강 구드래 공원을 중심으로 꽃단장하고 백제문화제를 찾은 여행자들 맞이합니다. 1955년부터 열린 백제문화제는 올해로 68회를 맞이해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올해는 부여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공주에서 폐막식이 열립니다. 백제문화제를 앞둔 두 도시 중 먼저 공주를 돌아보았습니다. 사계절 꽃으로 단장하고 있는 공주 미르섬이지만 백제문화제를 앞둔 시점이 가장 화려하게 변합니다. 입구에는 현재 축제 준비로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금강에는 다양한 백제 시대의 장식 유등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도민리포터 2022.10.11

국립공주박물관과 충청권역 수장고 소개

국립공주박물관과 충청권역 수장고 소개 공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라 설레는 여행지가 많습니다. 특히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웅진백제 문화를 관람할 수 있고 "충청권역 수장고"에서는 역사문화 보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라 소개합니다. 박물관 여행은 자주 가는 편인데요. 국립공주박물관에 도착하면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 "진묘수"를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관은 1층에 웅진백제실과 기획전시실, 웅진백제어린이체험실이 있고요. 2층은 충청남도 역사문화실 있으며 야외에 충청권역 수장고가 있습니다.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백제실은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 등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국보인 왕과 왕비의 묘지석과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 진묘수 등 다양한 국보를 감상하면서 관람했습니다. 특히 무령왕과 무령왕의 ..

도민리포터 2022.09.29

한반도 구석기 시대를 연 공주 석장리 박물관

한반도 구석기 시대를 연 공주 석장리 박물관 어린이 놀이시설로 변질된 위대한 발견 중고등학교 역사시간에 구석기시대 우리나라 유물 발굴지 시험문제로 자주 출제되었던 에 다녀왔다. 는 “한반도에는 구석기시대가 없었다”는 일제 식민사관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는, 우리나라 고고학계의 위대한 발견이다. 에는 이곳에서 발굴된 손도끼, 찍개와 같은 1만여 점의 구석기시대 유물과 집터 모형을 볼 수 있고, 그 옆에는 그 발굴 조사작업을 지휘한 이 자리 잡고 있다. 1964년 금강 변에서 미국인 앨버트 모어 부부가 구석기시대 석기 조각들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연세대 손보기 교수팀의 30여 년간의 발굴조사가 이어졌다. 발굴팀은 손도끼, 찍개와 같은 구석기 시대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과 집터를 연이어 찾아내어 “한반..

도민리포터 2022.09.09

청정자연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공주산림휴양마을’이 제격

청정자연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공주산림휴양마을’이 제격 - 어서와 산림휴양마을에서 '휘게'해 보게 -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겁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다면 공주산림휴양 마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6년 7월 공주시에서 개장한 산림휴양 마을은 주미산 자락에 2개의 호수를 앞에 두고 주변의 자연경관을 살려 조성하였기에 고요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산림휴양 마을은 숙박동(숲속의 집)과 야영장, 목재 문화체험장, 자생식물원, 그리고 숲속 산책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숙박시설은 단독으로 지어진 숲속의 집 14개 동(6인실 10실, 10인실 4실), 시설사업소 건물에 함께 있..

도민리포터 2022.09.08

능소화가 만발한 신원사 이야기

능소화가 만발한 신원사 이야기 여름을 대표하는 양반꽃, 능소화의 계절입니다. 능소화 하면 생각나는 아담한 사찰이 있는데요. 요즘 지천으로 피어있는 능소화를 보니 여름 정취가 아름다운 신원사가 떠올라 찾아 보았습니다. 한 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곳은 계룡산 신원사입니다. 신원사는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일원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계룡산 4대 사찰 중, 남쪽에 있는 사찰로 규모는 작지만 사계절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매표소를 지나 싱그러움이 가득한 여름 풍경 속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일주문을 지나면, 누구나 걷기 좋은 편안한 산책길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전 방문 때 하고는 다르게 일주문 주변으로 돌탑이 조성되어 있고, 사찰로 향하는 길목에 쉬어갈 수 있는 벤치가 마련된 모습입..

도민리포터 2022.08.09

공주 미르섬과 정안천 생태공원의 풍경

공주 미르섬과 정안천 생태공원의 풍경 여름을 보내는 미르섬과 정안천 생태공원의 아름다운 풍경 여름이 시작되면서 공주 미르섬과 정안천 생태공원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여름꽃들이 만발하는 곳이기 때문이었는데 기대가 컸었던 탓일까? 미르섬에는 코끼리 마늘꽃이라는 신기한 꽃과 기생초만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공주 신관공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미르섬으로 향하는 길 멀리 공산성이 아름답게 보인다. 금강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자리 잡은 곳들인데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자주 찾게 된다. 코끼리 마늘꽃이라고 하는 보라색 꽃은 주먹만 한 꽃송이도 특이하지만 가장 특이한 것은 냄새다. 정말 마늘을 닮기도 했지만 냄새도 마늘 냄새랑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똑같았다. 주변에 다가서자마자 마늘 냄새가 ..

도민리포터 2022.07.26

지붕 없는 야외 갤러리, 금강 쌍신공원

지붕 없는 야외 갤러리, 금강 쌍신공원 공주 여행 중,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 이끌려 달려간 곳이 있습니다. 제가 발걸음 한 곳은 공주 금강 변에 자리 잡고 있는 금강 쌍신공원입니다. 이정표를 따라 공원 주차장으로 들어서니 드넓은 공원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풍광이 무척이나 맑고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장마철이라 그런지 유유히 흐르는 금강의 물줄기도 어느 정도 차 있는 모습입니다. 날씨는 더웠지만 내리쬐는 햇살이 반가워 발걸음 가볍게 공원 산책에 나섰습니다. 공주 중심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금강을 배경으로 미술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금강 쌍신공원은 공주 신관공원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여행 중 숨은 보물이라도 찾은 듯 마음이 설레었..

도민리포터 2022.07.25

수국 꽃향기 가득한 풍경으로 무더위야 가라!

수국 꽃향기 가득한 풍경으로 무더위야 가라! 제1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 유구천(유구교와 유마교 사이) 1km 구간에 수국 약 22종, 16,000본을 심은 중부권 최대 수국정원으로 애나멜수국, 목수국,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다양한 수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유구花원 일상의 즐거움’ 이란 주제로 제1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가 2022년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3일간 펼쳐져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형형색색 수국 20만 송이가 장관을 이루는 수국정원은 전국에 알려지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제1회 공주 유구수국정원 꽃축제'는 공주시 대표 여름축제로 축제기간 동안 6만여 명의 인파가 다녀갔다고 합니다. 축제는 끝났으나 수국 개화 시기를 고려해 7월 10일까지 수국정..

도민리포터 202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