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이응노미술관 4

홍성 연꽃 명소 이응노의 집

홍성 연꽃 명소 이응노의 집 홍성의 숨은 연꽃 명소 이응노의 집 여름 풍경 여름이 시작되자마자 아름다운 연꽃이 여기저기에서 어서 오라 손짓을 하고 있는데요. 가까운 곳에 연꽃이 아름다운 곳이 어디 있을까 고민하다가 찾은 곳이 홍성 이응노의 집이랍니다. 지지난 주에 다녀온 합덕제는 너무 빨리 가서인지 많은 꽃들을 볼 수 없어 아쉬웠고, 이응노의 집도 비슷한 시기에 찾았는데 연꽃이 봉오리만 있어 아쉬웠던 마음을 달래려 지난 주말에 잠깐 다시 다녀왔는데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응노의 집과 기념관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특별 전시를 하고 있었답니다. 초록의 잔디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 마음이 더욱 행복해 졌는데요. 언제 가도 천천히 걸으면서 힐링 할 수 있는 곳이어서 개인적으로 자주 찾고 있는데..

도민리포터 2022.07.20

대나무 숲 바람이 일렁일 때 (5.3 ~ 6.26)

대나무 숲 바람이 일렁일 때 (5.3 ~ 6.26) 홍성 이응노의 집 기획 전시 언제 찾아도 늘 편안한 쉼을 안겨주는 곳, 홍성에 위치한 이응노의 집에서 봄 기획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응노 선생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한국에서 동양 화가로 활동하다가 프랑스로 건너갔으며, 붓·먹·한지의 전통 재료로 작품을 선보이는 등 동·서양 미술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화풍의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1904년 태어나 오로지 화가로서의 삶을 살았지만, 뜻하지 않은 간첩 사건에 휘말린 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1989년 서울 호암 갤러리에서 주인공 없는 전시회가 열리던 첫날 프랑스의 작업실에서 조용히 삶을 마감하였습니다. 이응노의 집 봄 기획 전시 는, 고암 이응노 선생의 예술 여정에서 20대의 휘몰..

도민리포터 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