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아산현충사 22

아름다움의 절정, 아산 현충사 목백일홍 꽃 보러 아산여행 떠나보세요.

아름다움의 절정, 아산 현충사 목백일홍 꽃 보러 아산여행 떠나보세요. 오래된 그 역사만큼이나 아름드리 배롱나무가 가득한 이곳. 바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현충사입니다. 현충사는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에 위치한 조선 전기의 무신 충무공 이순신의 사당으로 1967년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배롱나무등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이 식재되었는데요. 뜨거운 한여름 아름다운 빛이 절정을 발하는 배롱나무 꽃 목백일홍을 만나러 현충사에 다녀왔습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뙤얕볕이 내리는 오후시간. 현충사 목백일홍꽃 만개시기에 맞추어 방문한 현충사였는데요. 잘 가꾸어진 푸른 잔디밭 위에 분홍빛 배롱나무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풍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충남 아산시 소재 현충사는 4계절이 모두..

도민리포터 2022.08.23

봄의 전령, 아산현충사에서 만나는 홍매화

봄의 전령, 아산현충사에서 만나는 홍매화 안녕하세요, 충남 아산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살고 있는 뷰티인사이드 입니다. 바야흐로 3월 말이 되면서 여기저기에서 봄꽃들이 서로의 소식을 알리느라 분주한데요. 우리 지역 아산에 가장 유명한 현충사 홍매화도 어느덧 봄을 맞이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는 소식입니다. 아산 현충사는 이맘때 쯤 되면 많은 사진사들로 붐비는곳이기도 한데요. 이 사진을 찍을 때에도 앞에 수많은 사진 작가님들이 계셔서 둘째가 부끄러움을 많이 탔지만 용기를 내어 한껏 귀여운 포즈를 취해 주었답니다. 탐스러운 홍매화의 자태. 홍매화는 홍매라고도 불리우며 일반적인 매화와 달리 붉은 색의 꽃을 피워 그 인기가 더한데요. 벚꽃보다도 일찍 피기 때문에 홍매화가 피기 시작하면 정말 봄이 다가 온것 같은 느..

도민리포터 2022.04.11

충남 아산 현충사의 가을

충남 아산 현충사의 가을 현충사의 가을풍경 11월 충남 아산 현충사의 가을은 짙어져 가고 있다. 현충사의 가을은 멋진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짙은 노란색으로 물든 은행나무잎들이 떨어져 노란 길을 만들어주며, 사람들은 너도나도 즐겁게 가을풍경을 즐기고 있다. 현충사 안쪽으로 들어가면 알록달록 서로 뽐내는 단풍도 볼 수 있다. 현충사 담장따라 형형색색 고운 단풍의 풍경은 곱다. 평일은 조금 더 여유롭게 현충사의 가을풍경을 맞이할 수 있다. 현충사 곳곳으로 가을풍경을 느낄 수 있다. 돌아오는 주말에 현충사의 가을풍경은 절정을 이룰거 같다. 주소: 충남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길 126 관람시간: 하절기(3월~10월) 09시~18시 / 동절기(11월~2월) 09~17시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요금: 무료 ※ 이 글은..

도민리포터 2021.11.14

가을이 오는 길 걷고 싶은 아산 현충사

가을이 오는 길 걷고 싶은 아산 현충사 ■ 가을이 오는 길 걷고 싶은 아산 현충사 코로나로 지친 일상 속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누구가 다르겠지만 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사색하고 걷는 것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연은 계절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계절마다 똑같은 곳을 가더라고 다른 풍경을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다는 것에 언제나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조금씩 가을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아산에서 가을이면 제일 생각나는 곳은 현충사입니다. 현충사는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방화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으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위업을 선양하기 위한 곳입니다. 현충사 주차장 입구에는 벌써 가을의 느낌이 물씬 은행나무 잎에 단풍이 물들기..

도민리포터 2021.10.29

현충사 둘레길과 물한산성 가는 길을 걷다

현충사 둘레길과 물한산성 가는 길을 걷다 현충사둘레길 탐방 제주 올레길 이후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역사와 테마가 있고 볼만한 풍경이 있는 걷기 좋은 길을 만들어 놓아 전국은 가히 길 열풍이다. 무슨 인연인지 내가 12년째 거주하고 있는 아산에도 둘레길이 있어 얼마 전 걸었던 이순신 백의종군길에 이어 현충사둘레길 탐방을 위해 다시 찾은 현충사는 다소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주차장도, 사람들이 드나드는 정문도 한가하다. 현충사둘레길 출발지점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자라오신 마을'이라는 백암1리 마을을 가리키는 표지석을 보니 외가가 있던 이 마을에서 장군께서 청소년기에서부터 1576년 32세 무과 급제로 훈련원봉사 견습생으로 이곳을 떠날 때까지 머물렀던 당시의 마을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생각해 본다. 충무교육..

도민리포터 2020.12.29

아산 현충사의 매혹적인 가을빛에 반하다

아산 현충사의 매혹적인 가을빛에 반하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곳 가을의 끝자락에서 아산 현충사를 찾았습니다. 현충사는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길 126에 위치해 있는데요, 백암리 방화산 기슭에 있는 현충사는 임진왜란 당시 우리 겨레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곳입니다. 현충사는 사계절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현충사는 1706년에 아산 지역 유림들의 상소로 지어져 1707년 숙종 임금이 '현충사'란 현판을 내렸습니다. 단풍 절정 시기는 지났지만,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평일임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자연을 벗 삼아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현충사 경내를 호젓하게 거닐어 보았습니다. 주차장을 지나 입구로 들어서면, 가장..

도민리포터 2020.11.16

아산 현충사 단풍 소식 알려드려요!

아산 현충사 단풍 소식 알려드려요! 현충사 은행나무는 절정! 단풍나무는 아직! 나들이하기 최적의 계절 가을입니다. 여기저기 단풍 소식도 좀이 쑤시게 합니다. 오늘은 2020년 10월 25일, 아산 현충사의 단풍은 어떤지 현장으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현충사 입구부터 은행나무의 황금 단풍 물결이 출렁이며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현충사 연못 주변입니다. 곳곳에 단풍이 들어 있긴 하지만 아직은 이른 느낌이 드는군요. 이순신 장군 고택 주변의 큰 은행나무에도 단풍이 들긴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절정은 아닌 것 같군요. 활터 주변의 단풍나무들은 이제서야 물들기 시작하는군요. 단풍나무들도 단풍이 드는 시기가 각각 다른가 봐요. 제법 단풍이 곱게 든 곳도 있습니다. 단풍은 완전히 빨갛게 물들었을 때보다 초록빛, 노란빛..

도민리포터 2020.10.28

임진왜란의 영웅 성웅 이순신 장군을 모신 아산 현충사

임진왜란의 영웅 성웅 이순신 장군을 모신 아산 현충사 아산시 염치읍 외곽을 달리다 보면 현충사 아산시 염치읍 외곽을 달리다 보면 '현충사' 표지판을 볼 수 있습니다. 현충사는 바로 임진왜란의 영웅이며, 우리나라 위인 중 가장 유명한 조선의 장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세워진 사당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모신 현충사가 아산시에 있다는 건 알았어도 이상하게 찾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인근에 가게 돼 들러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걷기에 좋은 날씨라 가보기로 했습니다. 길을 따라 현충사 입구로 들어서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정문으로 가기 전에는 현충사가 작은 사당 정도일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산 아래 넓은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는 것을 보고 엄청난 규모에 ..

도민리포터 2020.10.22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이 있는 아산 현충사 여름풍경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이 있는 아산 현충사 여름풍경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 요즘은 멀리 피서를 가기 보단 가깝고 탁 트인 공간으로 산책을 가는 것이 권고되고 있는데요, 아산의 현충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가장 크고 정원이 잘 정비되어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현충사는 도심과 멀지 않아 도시민들의 산책코스로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당뿐 아니라 이순신장군 고택, 활터, 기념관, 구 현충사, 정려와 가을이면 장관을 이루는 은행나무 고목 등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아산 현충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것은 충무공이순신기념관인데요, 임진왜란과 당시 조선 수군과 이순신 장군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현충사를 둘러보기 전에 이곳이 어떤 곳인지, 이순신 ..

도민리포터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