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부여궁남지 19

부여 궁남지 서동공원 스무살 연꽃 화원의 초대가 곧 시작됩니다.

부여 궁남지 서동공원 스무살 연꽃 화원의 초대가 곧 시작됩니다. 부여 궁남지의 20회 연꽃 축제( 7.14~17 )에 초대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부여 궁남지 연꽃 축제. 올해는'스무살 연꽃 화원의 초대' 라는 이름으로 생동감 있고 몽환적인 색감으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축제는 7.14~ 17까지 예정되어 있으나 연꽃은 이미 개화되었고 벌써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그동안 자제했던 지역의 축제들과 밀물처럼 몰려와 꽃을 즐기고 놀이를 즐기는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서문 주차장에서 궁남지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궁남지의 상징인 서동과 선화공주가 무왕과 왕비로 등극한 모습을 등으로 재현해 놓았다. 서동요로 사랑을 쟁취한 서동과 선화공주처럼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이 찾아서 즐..

도민리포터 2022.07.20

27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27 헤드라인 뉴스 / 부여 서동 연꽃축제 - 1.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 카운트다운 세계인이 함께 어울려 축제의 장을 펼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5년 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개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 가치'란 주제로 오는 16일 막을 올려 다음 달 15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첫 국제 행사로 이전 수많은 외국인이 찾았던 머드축제가 3년의 공백을 딛고 국제 박람회로 승격돼 열리게 되는 건데요. 기존 머드축제보다 규모를 8배나 늘린 박람회장은 머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고 즐길 수 있는 7개 전시관..

충남의 아름다운 연꽃 맛집 top 5

충남의 아름다운 연꽃 맛집 top 5 충남 연꽃 아름다운 곳 5군데 여름이 깊어가면서 수국과 함께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이 있으니 바로 연꽃이다. 연꽃은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이 되면 여기저기서 피어나기 시작하는데 충청남도에도 연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장소가 많이 있다. 연꽃은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원산지인데,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사람들에게 친근한 모습이다. 수면 위로 꽃대를 뻗어 피어나는 연꽃은 크고 아름다워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 연꽃 꽃말은 '배신, 청결, 신성 당신 모습이 아름다운 것만큼 마음도 아름답다.' 등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연꽃은 6월 중순부터 피어나기 시작하여 8월 중순까지 피어나니 완전한 여름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충청남도에도 연밭을 조성해..

도민리포터 2022.07.07

백제의 왕이 걷던 연못, 부여 '궁남지'

백제의 왕이 걷던 연못, 부여 '궁남지' 연꽃과 호수와 하늘이 멋진 부여 '궁남지'에서 가을 나들이 하세요. 가을장마가 이어지는 가운데 잠깐 하늘이 맑게 개었습니다. 짙은 청색으로 눈이 부신 가을 하늘보다는 하얀 구름으로 살짝 칠해놓은 이맘때의 하늘이 더 예뻐 보입니다. 게다가 궁남지 연못 색깔과 어우러져 완전히 한 폭의 풍경화가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어디라도 가보자고 길을 나선 곳은 부여 궁남지입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빗방울이 떨어졌는데 점심 무렵부터는 하늘이 맑게 개어 덥지도 않고 딱 산책하기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궁남지 주차장엔 차량이 가득하고, 궁남지 곳곳에는 저마다 서정적인 풍경의 일부가 된 사람들이 초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습니다. 연꽃이 이미 졌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예상외로 아직도 한창 ..

도민리포터 2021.09.12

26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1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26 헤드라인 뉴스 / 연초록이 눈부신 “부여 궁남지의 여름 이야기” - 1. 서천 동백정해수욕장, 43년 만에 복원 착수 기암괴석과 고운 모래 해변, 천연기념물 동백나무숲이 어우러져 서해의 해금강으로 손꼽히던 서천 동백정 해수욕장이 43년 만에 옛 모습을 되찾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막 : 서천 동백정 해수욕장, 옛 모습 복원키로 1978년, 화력발전소 건설로 사라졌던 서천 동백정 해수욕장의 복원 작업이 시작된 건데요. 충남도와 서천군, 중부발전이 4년 전 폐쇄된 서천화력 1,2호기 시설을 전면 철거하고, 전국 최초로 친환경 해수욕장을 되살리기 위해 첫 삽을 떴습니다.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711억..

충남의 이모저모 2탄, 2021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충남의 이모저모 2탄, 2021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나는 충남 도민리포터다!" ​ 하얀 눈꽃이 만든 황홀한 설경과 백제의 단아한 멋이 있고, 백제 무왕과 신라 선화공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있는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 부여 궁남지에서 2020년 충남을 빛낸 최우수 도민리포터 하늘나그네(박준택)님을 만났습니다. ​ 하늘나그네님은 2020년 업로드 원고 수 43편에 달하며 23건의 베스트 기사 추천을 받으셨습니다. 그렇다 보니 총 조회 수가 5만 회 이상으로 평균 1060회 정도로 도민리포터로서의 활약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 하늘나그네님께서는 "나만의 시각으로 사진을 담고 거기에 스토리텔링을 잘해 기사화할 생각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앞으로의 포스팅이 기다려집니다. "충청남도, 2021년..

계절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부여 백제고도의 궁남지

계절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부여 백제고도의 궁남지 가을을 품은 부여 궁남지 그렇게 아름다워 보이고 다양한 문화의 색이 스며들어 있는 유럽이 멀게만 느껴지는 요즘이다. 내년이 되더라도 유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지는 않다. 원래 한국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역사와 풍광을 많이 만나던 터라 그 매력을 잘 알고 있다. 유럽에서도 12월 초까지 봉쇄가 시작되면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데, 베네치아에서도 오래전에 봉쇄령이 있었다. 1500년대 초반 고리대금업에 종사하던 유대인들은 이미 베네치아에서 극심한 차별을 받고 있었는데 통행금지 시간에 외부로 나간 유대인은 잔혹한 테러를 당하곤 했다. 특정 인종에게 통행금지가 있었던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라면 궁남지가 있는 물의 고도다. 사람마다 부여를 바라..

도민리포터 2020.11.08

연꽃명소 부여 궁남지에서 함께하는 백제의 역사

연꽃명소 부여 궁남지에서 함께하는 백제의 역사 부여 궁남지의 다양한 연꽃 향연 부여를 방문하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여행지가 한 곳 있습니다. 바로 '궁 남쪽에 있는 연못'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 궁남지입니다. 궁남지는 무왕 시절 만든 국내 최초 인공연못입니다. 인공적으로 연못을 만들다 보니 필요한 물을 약 8km나 떨어진 곳에서 끌어왔다고 합니다. 유명한 경주의 안압지보다 약 40년 정도 앞선 인공연못이라고 합니다. 여름철 궁남지가 더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연꽃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궁남지 전체를 덮고 있는 연꽃은 이맘때 활짝 만개해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이맘때가 궁남지가 가장 예쁜 시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꽃의 청아함은 너무나 우아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

도민리포터 2020.09.01

여름 장마철 부여 궁남지에서의 우중산책

여름 장마철 부여 궁남지에서의 우중산책 천만송이 연꽃이 만드는 여름의 아름다움 덥고 습한 장마철이지만, 그 계절을 알려주는 자연은 묵묵하게 시간의 흐름을 받아들이며 제 할일을 하고 있었다.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찾은 궁남지는 여름의 한복판에서 곱디 고운 천만송이의 연꽃을 열심히 피워내고 있었다. 비가 내리는 평일 오후의 부여 궁남지는 간간히 우산을 쓰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서로가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며 천천히 돌아보기 좋아서 옷과 신발이 많이 젖는 비오는 날의 산책이었지만 넓은 궁남지 곳곳을 다 둘러보고 왔다. 연꽃잎에 맺힌 빗방울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자꾸만 꽃 가까이 가져가게 된다. 궁남지에는 연꽃군락지 주변으로 데크와 흙길이 꽃 가까이에 조성되어 있어서 꽃을 보며 산책하기 ..

도민리포터 2020.07.23

부여 여름 여행 명소, 싱그러움 가득한 궁남지

부여 여름 여행 명소, 싱그러움 가득한 궁남지 6월 초 궁남지 풍경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약 한달 앞둔 6월 초, 연꽃이 얼마나 피었을까 궁금해서 부여 궁남지를 들러 보았다. 궁남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연못(사적 제135호). 백제 무왕 때 궁의 남쪽에 만들었다 하여 궁남지라 부르며, 역사적으로 1400년 가까이 된 연못이다. 궁남지의 모습은 전체적으로 타원형으로 가운데 작은 섬이 있고, 연못가에 버드나무가 운치 있게 늘어져 있다. 풍경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섬의 다리와 정자 포룡정은 멀리서 보면 이 다리와 정자의 모습이 낭만적이며, 그림처럼 보기 좋다. ▲하늘에서 본 6월초의 궁남지 풍경 ▲풍경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섬의 다리와 정자 포룡정 ▲싱그러움 가득한 연못가 버드나무들 궁남지의 아름다운 ..

도민리포터 202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