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대천해수욕장 111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대천해수욕장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대천해수욕장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 파란 하늘이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맑은 하늘을 보니, 문득 푸른 바다가 그리워 대천해수욕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보령은 세계인이 찾는 해양관광도시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서해 바다의 매력을 가득 품고 있는 곳으로 힐링 여행의 성지라 할 수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은 해넘이 풍광이 아름다운 서해의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으며, 매년 지구촌 최대의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와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먼저, 대천해수욕장에 도착해 해안가로 발걸음을 옮겨 보았는데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보령 해양머드박람회의 상징 캐릭터가 어서 오라는 듯 반겨줍니다. 이 세 친구는 불가사리 모양 옷..

도민리포터 2022.09.14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현장속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현장속으로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논두렁 입니다. 이번호는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머드박람회장안의 뜨거운 열기를 취재해보았는데요.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처음 열리는 박람회라 더욱더 뜻깊은것 같아요. 가족들과 친구 연인들과 피서다운 피서를 즐기러 보령해양 머드박람회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보령의 머드박람회장 코너들이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두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공연장에서는 뮤지컬과 함께 박람회 로고송이 울려퍼지고요.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까지 더해 분주하게 박람회장의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각 코너마다 유익한 프로그램 있어 이틀은 돌아보고 박람회를 즐겨야 할것 같아요. 무엇보다 찜통 더위 속의 파라다이스와 같은..

도민리포터 2022.08.09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보러 대천해수욕장으로 오세요

2022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보러 대천해수욕장으로 오세요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는 7월 16일 개막하여 8월 15일까지 30여 일간 축제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머드&신산업관, 웰니스관, 체험관, 레저&관광관, 영상관, 특산품 홍보관 등의 메인 전시장과 머드 체험하는 곳 등 여러 가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장입니다.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는 출입구가 세 군데이며 주차장은 박람회장 주위에 여러 개의 주차시설로 어디서든 주차를 해도 박람회장에 들어오는 데는 걸어서 2~3분이면 입구에 도착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박람회 측은 더운 날씨에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즐기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외용 에어컨을 여러 군데 설치를 하였으며, 또한 휠체어 대여와..

도민리포터 2022.08.07

충남도민평가단, 2022 보령해양 머드 박람회 현장을 가다!

충남도민평가단, 2022 보령해양 머드 박람회 현장을 가다! 보령머드의 다각도 활용을 통해 본 해양 머드의 가치 지난 7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보령시 대천 한화리조트 코럴베이에서 제13기 충남도민평가단(이하 "평가단") 2022년 상반기 정기 회의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분과별 활동만 하던 제13기 평가단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계기로 한자리에 모여 상반기 현장평가 결과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보고 하고, 박람회 견학을 할 예정입니다. 평가단은 도정의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및 직접 평가와 도정발전을 위한 시책 건의 및 제안 등 도정평가에 필요한 사항을 현장에 직접 가서 보고, 들으면서 결과를 제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12기, 13기 평가단으로 활동하면서..

도민리포터 2022.08.03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푸드코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푸드코트 먹거리 푸드코드 메뉴와 가격 7월 16일 개막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다녀왔어요. 지난 3년 간 코로나로 인해 못했던 박람회라 그런지 이번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한데요! 볼거리 많지만 가장 중요한건 먹거리라고 생각하여 이번 머드박람회는 어떤 먹거리들이 준비되어있는지 집중적으로 소개해볼까 합니다. 들어서니 곳곳에서 토니,꾸니,자리가 인사합니다. 귀엽쥬? 토니는 불가사리, 꾸니는 주꾸미, 자리는 말미잘이라네요. 야외 선풍기가 무슨 효과 있겠나 싶은데 그늘막 아래 있으니 오히려 바닷가쪽보다 바람이 시원하고 좋아요 넓은 공간이라 걸어다니다보면 지치던데 선풍기 앞에서 잠시 쉼~ 3개 테마관을 보고 나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절반은 밥 먹고 보자며, 바로 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

도민리포터 2022.08.02

와! 대통령님도 응원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와! 대통령님도 응원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와! 대통령님도 응원하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대화하다 남편이 수세에 몰리자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식인데 대천해수욕장에 드라이브갈까?"하더군요. 분위기 전환하는데는 훅 떠나는게 최고입니다. 늦은 9시 출발한 밤 드라이브는 처음인데요. 대천해수욕장이 있는 보령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두근두근! 오늘은 전 세계인의 축제의 장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식날입니다. 늦게 도착했지만 도로 정체가 없어서 다행이더군요. 주차도 무난하게 하여 기분이 좋았어요. 먼저, 개막식이 개최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를 찾았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머드박람회 개막식 행사장을 찾아 축사해 주셨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박람회 개막식은 윤 대통령 참석으로 더 많은 인파..

도민리포터 2022.08.01

2022보령머드박람회와 함께하는 대천해수욕장

2022보령머드박람회와 함께하는 대천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령머드박람회를 만나요 우리나라 서해의 대표 해수욕장인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 다녀왔다. 한여름을 맞은 대천해수욕장의 시원한 바람으로 상큼한 느낌이 들었다. 대천해수욕장에 가니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이 여유로움을 더해주면서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준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천해수욕장을 찾아서 그들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제 이곳 대천해수욕장은 여름만의 관광지가 아니라 사철 여행지가 되어서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이곳에는 각종 조형물도 설치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대천해수욕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2021-..

도민리포터 2022.07.27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사전답사 여행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사전답사 여행 안녕하세요. 논두렁 리포터 입니다. 이번호는 보령에서 가장큰 행사인'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사전답사여행을 다녀왔는데요.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사전브리핑과 전시장관람 그리고 액티비티한 짚트랙체험, 청정지역인 무궁화수목원, 그리고 석탄박물관을 방문해 보았어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박람회가 준비되고 있는데요. 총 7개 주제관으로 구성된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해양머드주제관, 해양머드 신사업관, 특산품홍보관, 영상관,관광관,해양머드웰니스(치유의 숲)으로 여러분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보령 머드의 시작은 현대 문학의 거장 이문구 선생의 아이디어로 발전하여 이렇게 박람회까지 열리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도민리포터 2022.07.15

대천해수욕장의 짚트랙 타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의 짚트랙 타기 오늘은 를 준비하는 충남 보령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2022년 7월 16일(토)부터 8월 15일(월)까지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박람회 행사와 함께 대천해수욕장에서 만끽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서해안의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에 들어서면 52미터 높이의 웅장한 짚트랙 건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타보고 싶지만 스릴을 만끽할 용기와 도전 정신이 필요한 보령 집트랙은 대천해수욕장의 명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었는데요. 짚트랙의 라운지에서 활강을 시작해서 613미터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스릴은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서는 상상할 수..

도민리포터 2022.07.06

유학생들과 함께한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 여행

유학생들과 함께한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 여행 오늘은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에 다녀왔습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바다에 접근하기 쉽습니다. 그 덕분에 바다를 보지 못 한 사람이 없을 정도이죠. 그런데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아직 바다에 가보지 못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얀마와 수단에서 한국으로 유학을 온 정부 초청 장학생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바다를 보여 주고 체험도 가능한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대천해수욕장에서 바지를 걷어 올리고 실컷 물놀이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많은 사람이 바닷속으로 뛰어들기도 했는데요. 우리는 수영복이 없어서 무릎까지의 깊이만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했습니다. 해수욕을 하지 못한 아쉬움은 해변을 가르며 나는 체험으로 만회할 수 있었습..

도민리포터 202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