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대천해수욕장 116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대천해수욕장

충남 보령여행, 대천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를~~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대천해수욕장 안녕하세요. 젊음과 낭만, 안락함과 자연미가 함께 어우러진 대천해수욕장. 바쁜 일상으로 여행이 어려운 친구에게 낭만과 운치가 가득한 겨울 바다를 보여 주고 싶어서 대천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겨울철에도 텅 비지 않는 대천해수욕장.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어서 쓸쓸한 느낌이 들지 않아 좋았습니다. 바다는 모든 것을 다아~~ 받아줘서 바다라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소금을 품고 있는 고마운 곳이기도 하지요. 사람들이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이어도 다 받아주고 품어주어 사람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지요. 누군가 모래밭에 새해 인사 글을 써 놨어요. 소싯적에 했던 기억이 나서 보는 것만 해도 ..

도민리포터 2023.01.26

낭만적인 풍경이 있는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

낭만적인 풍경이 있는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 겨울바다 해넘이 구경은 대천해수욕장에서 연말에는 서해의 해넘이는 봐야 한다며 오후에 보령으로 향했습니다. 요즘 폭설과 한파로 길을 나설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요. 더구나 코로나에, 독감에, 온 가족이 고생한 후라 오랜만의 장거리 운전에 마음이 설레네요. 성주 터널을 지나 보령 시내가 내려다보이고, 멀리 대천 앞바다 위로는 한 뼘가량 해가 남아 있는 걸 보면서 부지런히 달렸는데요. 그사이 해가 넘어가 버렸습니다. 일몰의 장엄함을 잠시 감탄할 틈도 없이 바다는 이내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갈매기 조형물이 인상적인 대천해수욕장 분수 광장은 대천의 긴 해안선 중에서 겨울에 가장 손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성수기 때에는 짚트랙과 스카이바이크로 인파가 넘쳐나지만, 혹..

도민리포터 2023.01.03

대천해수욕장의 가을 경치

대천해수욕장의 가을 경치가 참 멋져요~ 가을의 노을이 참 아름다운 대천해수욕장 젊은 시절 청바지 입고 통기타 메고 찾던 대천해수욕장~ 그때 그 시절이 그리워 계절이 바뀌면 자주 찾아옵니다. 이제는 사계절 해수욕장으로 국내 여행객뿐만 아니라 세계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며 특히 여름 보령머드축제 때는 인산인해를 이루는 국내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많은 여행객이 낭만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현대식 호텔 숙박시설과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매우 풍성하게 잘 준비해 놓았네요. 대천해수욕장의 백사장 규모는 길이가 3.5km 폭 100m에 달하는 대형 백사장이고 합니다. 해수욕장의 규모와 시설 및 주변의 부대시설이 방문할 때마다 몰라보게 발전하고 좋아졌네요. 가을! 청명한 대천해수욕장의 해변은 마치..

도민리포터 2022.11.25

대천 당일치기 여행코스

대천 당일치기 여행코스 소개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뷰티인사이드 입니다. 가을을 맞이해 여행계획 잡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텐데요. 전국 3대 해수욕장이자, 서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을 기준으로 당일치기 여행코스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찾아왔어요. 익사이팅한 액티비티부터 아름다운 불꽃놀이까지 하루만에 다 가능한 대천여행코스,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대천해수욕장은 개인적으로 10여 년 만에 찾아왔는데요. 그 옛날 방문했던 대천해수욕장과는 많은 부분이 달라져 있었어요. 대표적인 게 바로 스카이바이크와 짚트랙인데요. 참고로 스카이바이크는 주말의 경우 오후3시경 방문했을땐 이미 매표가 마감이었고, 대신 짚라인인 짚트랙은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짚트랙을 타기 위해서는 헬멧 등 안전장구를 착..

도민리포터 2022.11.08

대천항 가을 나들이

대천항 가을 나들이 대천항 수산시장과 달빛등대로 하늘이 좀 더 맑았으면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눈부셨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가끔 항구를 찾아 바닷가 풍경을 바라보는 건 전혀 다른 일상을 관조하는 신선한 여유입니다. 대천 등대를 보러 가는 길에 먼저 만나는 건 2층짜리 대형 수산시장입니다. 원래 있었던 대천항 옆 좌판을 찾는 오랜 단골들도 있고, 깔끔한 이곳을 찾는 분들도 있습니다. 코로나가 풀리고 가을 전어와 대하 철이 되면서 주말이면 나들이객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천항은 보령의 섬으로 가는 여객터미널 손님과 유람선을 타는 관광객, 가을 배낚시를 하는 낚시꾼, 그냥 가볍게 바다 구경하고 활어회 드시러 온 손님 등등 다양한 목적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곳입니다. 대천항 수산시장 좌판으로 향..

도민리포터 2022.10.25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대천해수욕장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대천해수욕장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 파란 하늘이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맑은 하늘을 보니, 문득 푸른 바다가 그리워 대천해수욕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보령은 세계인이 찾는 해양관광도시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서해 바다의 매력을 가득 품고 있는 곳으로 힐링 여행의 성지라 할 수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은 해넘이 풍광이 아름다운 서해의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으며, 매년 지구촌 최대의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와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먼저, 대천해수욕장에 도착해 해안가로 발걸음을 옮겨 보았는데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보령 해양머드박람회의 상징 캐릭터가 어서 오라는 듯 반겨줍니다. 이 세 친구는 불가사리 모양 옷..

도민리포터 2022.09.14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현장속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현장속으로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논두렁 입니다. 이번호는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머드박람회장안의 뜨거운 열기를 취재해보았는데요.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처음 열리는 박람회라 더욱더 뜻깊은것 같아요. 가족들과 친구 연인들과 피서다운 피서를 즐기러 보령해양 머드박람회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보령의 머드박람회장 코너들이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두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공연장에서는 뮤지컬과 함께 박람회 로고송이 울려퍼지고요.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까지 더해 분주하게 박람회장의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각 코너마다 유익한 프로그램 있어 이틀은 돌아보고 박람회를 즐겨야 할것 같아요. 무엇보다 찜통 더위 속의 파라다이스와 같은..

도민리포터 2022.08.09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보러 대천해수욕장으로 오세요

2022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보러 대천해수욕장으로 오세요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는 7월 16일 개막하여 8월 15일까지 30여 일간 축제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머드&신산업관, 웰니스관, 체험관, 레저&관광관, 영상관, 특산품 홍보관 등의 메인 전시장과 머드 체험하는 곳 등 여러 가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장입니다.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는 출입구가 세 군데이며 주차장은 박람회장 주위에 여러 개의 주차시설로 어디서든 주차를 해도 박람회장에 들어오는 데는 걸어서 2~3분이면 입구에 도착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박람회 측은 더운 날씨에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즐기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외용 에어컨을 여러 군데 설치를 하였으며, 또한 휠체어 대여와..

도민리포터 2022.08.07

충남도민평가단, 2022 보령해양 머드 박람회 현장을 가다!

충남도민평가단, 2022 보령해양 머드 박람회 현장을 가다! 보령머드의 다각도 활용을 통해 본 해양 머드의 가치 지난 7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보령시 대천 한화리조트 코럴베이에서 제13기 충남도민평가단(이하 "평가단") 2022년 상반기 정기 회의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분과별 활동만 하던 제13기 평가단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계기로 한자리에 모여 상반기 현장평가 결과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보고 하고, 박람회 견학을 할 예정입니다. 평가단은 도정의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및 직접 평가와 도정발전을 위한 시책 건의 및 제안 등 도정평가에 필요한 사항을 현장에 직접 가서 보고, 들으면서 결과를 제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12기, 13기 평가단으로 활동하면서..

도민리포터 2022.08.03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푸드코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푸드코트 먹거리 푸드코드 메뉴와 가격 7월 16일 개막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다녀왔어요. 지난 3년 간 코로나로 인해 못했던 박람회라 그런지 이번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한데요! 볼거리 많지만 가장 중요한건 먹거리라고 생각하여 이번 머드박람회는 어떤 먹거리들이 준비되어있는지 집중적으로 소개해볼까 합니다. 들어서니 곳곳에서 토니,꾸니,자리가 인사합니다. 귀엽쥬? 토니는 불가사리, 꾸니는 주꾸미, 자리는 말미잘이라네요. 야외 선풍기가 무슨 효과 있겠나 싶은데 그늘막 아래 있으니 오히려 바닷가쪽보다 바람이 시원하고 좋아요 넓은 공간이라 걸어다니다보면 지치던데 선풍기 앞에서 잠시 쉼~ 3개 테마관을 보고 나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절반은 밥 먹고 보자며, 바로 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

도민리포터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