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당진합덕제 5

충남의 아름다운 연꽃 맛집 top 5

충남의 아름다운 연꽃 맛집 top 5 충남 연꽃 아름다운 곳 5군데 여름이 깊어가면서 수국과 함께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이 있으니 바로 연꽃이다. 연꽃은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이 되면 여기저기서 피어나기 시작하는데 충청남도에도 연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장소가 많이 있다. 연꽃은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원산지인데,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사람들에게 친근한 모습이다. 수면 위로 꽃대를 뻗어 피어나는 연꽃은 크고 아름다워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 연꽃 꽃말은 '배신, 청결, 신성 당신 모습이 아름다운 것만큼 마음도 아름답다.' 등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연꽃은 6월 중순부터 피어나기 시작하여 8월 중순까지 피어나니 완전한 여름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충청남도에도 연밭을 조성해..

도민리포터 2022.07.07

유채꽃 노란 옷으로 갈아입은 합덕제

당진 합덕제 유채꽃 노란 옷으로 갈아입은 합덕제 불과 며칠 전 벚꽃이 하얀 옷을 벗었는데, 이내 노란 옷으로 갈아입은 당진 합덕제를 찾았다. 합덕제(합덕방죽)는 연지, 연호라고도 불리는데, 합덕 평야에 물을 공급하던 저수지였다. 합덕제의 축조 기원은 후삼국시대로 보는데, 견훤이 왕건과 싸울 때에 이곳 합덕 인근에 일만 이천의 군대를 주둔하였고, 이들에 의하여 저수지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합덕제는 버그네순례길과 내포문화숲길이 지나는 주요 거점이며, 당진의 걷기 좋은 길로도 이용되고 있다. 여름에 피는 연꽃은 이미 널리 알려졌으며, 가을에는 주변 평야와 어울리는 넉넉한 풍경을, 겨울에는 연 줄기가 삭고 난 자리에 찾아오는 큰 고니(백조)의 서식처가 되었고, 봄이 되면 제방 따라 걷는 벚꽃길이 멋진 곳인데, ..

도민리포터 202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