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공산성 67

공주 여행 필수코스 공산성의 낮과 밤!

공주 여행 필수코스 공산성의 낮과 밤! 수문병 근무 교대식 & 미디어아트-백제의물결 공산성은 공주여행 중 필수코스 중 하나입니다. 공산성 성벽길을 따라가며 만나는 백제의 흔적과 멋진 금강의 뷰만으로도 공산성을 방문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는데요. 지금은 다양한 행사로 더욱 다채로운 공산성을 즐길 수 있는 시즌입니다. 낮부터 밤까지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가을의 공산성을 소개합니다 공산성의 낮 - 수문병 교체식 올해 22회째 맞는 웅진성 수문병 근무교대식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공산성에서 매주 토, 일 주말 일3회 운영합니다. 백제문화제 기간인 10월 1일~10월 10일 까지는 평일에도 계속 운영합니다 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입니다. 11시에는 무령왕 회전 의식, 2시, 4시에는..

도민리포터 2022.10.22

공주 공산성의 5월

공주 공산성의 5월 공주 공산성의 아름다운 신록에 취하는 5월 첫날 계절의 여왕 5월이 밝았습니다. 주변의 산들도 이제 싱그러운 초록으로 변해가고 있고, 가까운 공주의 공산성에도 영산홍이 만발했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고 공주로 향했답니다. 공산성 앞 삼거리에 못 보던 동상이 하나 생겼더라고요, 바로 백제를 대표하는 무령왕의 동상이었습니다. 백제를 호령하던 기개가 느껴지는 위풍당당한 모습이 아주 멋졌답니다. 영산홍이 아름다운 공산성이어서 5월 첫날을 이곳으로 왔는데, 내 조금만 기대가 와르르르 ~~ 영산홍이 진 것 같지는 않았는데 올해는 꽃이 거의 피지 않은 듯해 너무 서운했답니다. 흑 ~ 흑 그래도 세계유산인 공산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놓칠 수는 없는 일, 연둣빛 잎들이 성곽과 너무 잘 어울리는 공산성의 또..

도민리포터 2022.05.18

공주에 봄이 활짝 피었습니다.

공주에 봄이 활짝 피었습니다. 세계유산 공산성 그리고 제민천 #세계유산 공산성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공주 그리고 공산성 공주산성전통시장 폭풍성장속에 조용한 나직함이 있다 양반이 모인곳이라 그런걸까? #공산성 그지역에 가면 그곳을 대표하는 문화와 역사를 볼 수 있지요. 그리 멀지않은 곳에 700여년 역사를 빛내고 있는 공산성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하여 다녀왔지 말입니다. 공주를 대표하는 공산성! 웅진성이라 불린 삼국시대의 성곽 / 백제부흥운동의 중심지! 백제시대는 물론 조선시대까지의 지방행정의 거점 역할을 한곳이지요. #공주맘들의사랑방_프리마켓 주말 토요일 제민천에서는 많은 행사가 이루어지네요. 공주 맘들의 아기자기한 수제품으로 만든 각종 먹을거리와 장식, 수제청. 수세미, 머리핀부터 다양한 제품..

도민리포터 2022.04.17

밤이되면 더욱 빛나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공주 공산성

밤이되면 더욱 빛나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공주 공산성 야간에도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다 충청남도 공주시가 자랑하는 최고의 관광지이자 문화재,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공산성'을 찾았습니다. 공주시의 관광사업은 비록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겪은 것은 사실이나, 작년에는 무령왕릉과 왕릉원(구 무령왕릉)의 발굴 50년, 그리고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중입니다. 공산성 입구에 설치된 관광안내센터&방문자센터, 미세먼지 안심쉼터, 전기자전거 렌탈시스템인 백제씽씽 등이 적극행정사례로 손꼽히는 사업들입니다. 공산성은 아마 충남권역의 다양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중 연마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수도권에서부터의 접근성도 매우 뛰어난 점도 장점 중..

도민리포터 2022.03.26

화창한 봄나들이에 너무 들뜨지 않기로 한다.

화창한 봄나들이에 너무 들뜨지 않기로 한다. 공주 공산성에서 내 부주의한 사고 ‘현장’을 다시 보는 마음 봄이 온다는 입춘(立春)이 지나고 곧 우수(雨水)다. 우수엔 어김없이 비가 왔던 것 같은데 이번엔 흐리기만 하다. 한파로 며칠 겨울이 다시 온 듯 꽃샘추위인 듯 바람이 찼다. 일기예보는 주말에 잠시 기온이 올라가다가 다시 추위가 찾아온단다. 바람이 부드럽다고 햇살이 따뜻하다고 옷이 가벼워진다면 자칫 감기가 들어올지도 모른다. 3년 전 2월 초순, 주말이었다. 날씨는 화창했고 설 명절 연휴 끝자락이었다. 명절 뒷마무리를 끝내고 어디라도 바람을 쐬면서 환기가 필요했다. 우리만 가기엔 너무나 맑고 고운 날. 교회에서 알고 지내는 부부를 불렀다. 연락을 기다린 것처럼 두 사람은 냉큼 달려왔다. 네 명은 한 ..

도민리포터 2022.03.06

아이와 가도 좋은 산책코스 공주 공산성

아이와 가도 좋은 산책코스 공주 공산성 금강변과 공주시내 어우러진 명품 풍경 장소 안녕하세요. 날씨가 풀리는 것 같더니 다시 겨울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추운 계절과 함께 오미크론이 물러나고 포근한 봄이 하루빨리 찾아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이 심각해 외출이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경우 층간소음 피해를 줄까 외출을 고민하게 되는데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장소를 오늘 소개해 보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장소는 공주에 위치한 공산성입니다. 공산성의 정확한 위치는 충남 공주시 금성동 53-51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성인기준 1,200원의 입장료가 있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현재는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었습니다. 먼저 공산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산성은 금강변 ..

도민리포터 2022.03.01

눈 내리니 더욱 멋스러운 '공주 공산성'

눈 내리니 더욱 멋스러운 '공주 공산성' 한겨울이면 무릎까지 눈이 쌓여 이동이 어렵던 지역에도 몇 년 전부터 눈 구경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려워졌다고 들었습니다. 가까운 개천에 나가 봐도 바닥이 거의 드러나다시피 한 게 겨울 가뭄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19일 오후부터 일기예보대로 눈이 내리는데, 기쁠 밖에요. 눈이 오면 꼭 보고 싶었던 풍경이 있어 밖으로 나가봤습니다. 강설량은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눈 덮인 공산성의 일부를 보니, 다른 곳도 궁금하여 내친김에 올라보기로 했습니다. 이 날은 출입구가 있는 금서루 쪽이 아닌 '은개골 역사공원'에 새로 조성된 탐방길로 공산성에 올라가 보았습니다. 은개골역사공원 입구 가까운 곳에 난 탐방길은 눈 오는 날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

도민리포터 2022.02.02

공산성 달밤이야기와 콘서트

공산성 달밤이야기와 콘서트 공주대 유선미 교수의 가야금 이야기 (사)한국문화재안전연구소 주관으로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대하여 성곽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매주 토요일 밤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공산성에서 열리고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2021년 공산성 이야기 &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지난 5월 1일 이장호 영화감독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12번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17일(토)에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공산성을 한 바퀴 돌면서 백제의 숨결을 느껴 본 후, 나무 그늘 아래서 콘서트를 즐기고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유선미 교수의 가야금 이야기를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공산성은 백제시대에 쌓은 왕성입니다. 원래는..

도민리포터 2021.07.25

'공주사진1세대 유·보·근 遺作展' 관람기

'공주사진1세대 유·보·근 遺作展' 관람기 얼만 전, 사적 제12호인 공주 공산성에 올랐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져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고 내려온 일이 있다. 공산성 서문에 해당하는 '금서루'에 잠시 머문 게 전부라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다. 공산성을 둘러본 건 6월 17일(목)~ 6월 21일(월), 공주문화원에서 열린 '공주사진1세대 유·보·근 遺作展'에 다녀온 지 며칠 되지 않은 때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나누는 흥미로운 대화를 듣고 불쑥 현장에 다녀오고 싶었다. 2019년, 타인의 손에 맡겨져 있던 공주 사진 1세대 '유보근(兪輔根)' 사진가의 유품이 유족들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사진가 유보근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공주지부 창립에 혁혁한 공이 있고, 공주지역 사진인구 확산에 기여한..

도민리포터 2021.07.07

세계유산도시 공주, 미르섬과 공산성

세계유산도시 공주, 미르섬과 공산성 금강을 사이에 두고 공주를 지키는 미르섬과 공산성의 찬란한 5월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백제의 왕도였으며 교육의 도시이자 세계유산도시라는 것이다. 그리고 유유히 흐르며 공주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 금강과 그 사이를 아름답게 양분하고 있는 공산성과 미르섬이 떠오를 것이다. 찬란하고 아름다운 초여름의 시작 5월, 지금 공주의 미르섬은 장미와 양귀비, 금계국이 절정을 이루며 백제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가고 있었다. 금강변에 자연적으로 생겨난 작은 섬인 미르섬은 용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공산성 성곽 조명 불빛이 켜지면 그 모습이 마치 용을 닮았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또한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중심지로 가을에는 수많은 볼거리와 축제가 열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도민리포터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