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당진가볼만한곳 111

당진 합덕 관광지 안내

당진 합덕 관광지 안내 순례길과 장날 합덕에 놀러 오세요. 어서와유~~~~ 소소한 재미와 맛이 있는 합덕 전통시장이 변화에 물결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당진시에 편입된 소도시 합덕읍은 약 8,500명이 거주하는 소도시입니다. 마침 다양한 시장 행사로 파는 분 사는 분이 뒤섞여 북적이는 모습이 활기차고 생기 있어 보입니다. 터미널을 지나 5분 거리에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네 순례길로 유명해진 솔뫼성지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코스 여행 A코스 - 천주교 순례길 합덕전통시장승용차 2분거리⇒버스터미널⇒ 승용차 3분 거리⇒솔뫼성지⇒ 승용차 10분⇒신리성지 B 코스 - 왜목일출⇒ 승용차 9분 거리⇒ 도비도⇒승용차 15분 거리⇒ 난지 섬 해수욕장 C 코스 - 삽교호 관광지⇒ 승용차 1분 거리⇒ 함상 공원⇒승용차 16..

도민리포터 2022.12.10

합덕 버그내 순례길

합덕 버그내 순례길 당진 핫한 데이트 장소 당진신리다블뤼주교유적지를 소개합니다. 천주교 대전교구 신리성지는 신자들이 순례하고 기도하는 장소입니다. 합덕성당, 여사울성지, 버그내순례길, 배나드리성지도 가까운 곳에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버그내 순례길은 솔뫼성지에서 합덕성당, 합덕방죽, 원시장과 원시보 형제의 탄생지에 있는 옛 우물, 그리고 무명 순교자 묘역을 거쳐 신리교우촌에 이르는 천주교 순례길입니다. 본래 ‘버그내’는 합덕의 구전지명 가운데 하나로, 조선 시대에는 큰 장이 형성되기도 하였고, 장터를 오가며 삶의 애환을 나누던 이 지역의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하던 곳이지요. 버그내를 중심으로 한국 역사상 가장 많은 순교자를 배출한 장소로 유명합니다. 순교 여정과 순교자들의 자취가 기록으로 남아 있는 곳입..

도민리포터 2022.12.02

신리성지에서 보다

신리성지에서 보다 시간을 붙잡아두고 싶은 고즈넉한 가을 풍경 충청남도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 오늘은 신리성지의 가을풍경을 소소하게 담아보았습니다. 가을은 많은 분이 사계절 중 가장 좋아하는 계절로 손꼽는 계절이기도 한데요. 저 역시 가을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짧게 지나가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담아보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다녀온 신리성지의 풍경은 가을을 담는 데에 더없이 좋은 베스트관광지입니다. 봄과 여름도 충분히 신리성지의 평화롭고 고즈넉한 풍경을 담기에 좋지만, 시원하면서도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은, 천주교 신자들도 단체로 성지순례를 올 정도로 가장 인기가 많은 계절이자 시기이기도 하지요. 한국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 중 하나인 신리성지는 종교적인 이유를 불문하고 성지..

도민리포터 2022.11.04

가을을 느끼고 싶을 때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가을을 느끼고 싶을 때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당진시 면천로(70번 지방도)를 따라가다 보면 젖소가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을 안내한다. 아그로랜드(Agroland)는 농업을 뜻하는 Agriculture와 토지를 뜻하는 Land 합성어로 2009년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으로 변경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에 도착했을 때 관람객은 보이지 않고 주차장에 차량이 가득했다. 입장표를 받아 들고 아그로랜드 입구 나무굴을 지나면 여러 조형물이 있는 조각공원 너머로 넓은 목장이 펼쳐진다. 어디로 가야 할까? 잠깐 망설일 수 있으나 관람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발길이 간다. 입장권만 있으면 무료로 탈 수 있어 관람객이 기다리고 있는 트랙터 열차 승차 대기줄 뒤에 줄 서서 기다리기로 한다...

도민리포터 2022.10.29 (1)

당진 신리성지

당진 신리성지 천주교의 교리를 제일먼저 받아들인 곳입니다. 당진의 신리성지는 천주교가 조선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시기에 신리마을은 가장 먼저 그 교리를 받아들였던 곳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뿌리를 내리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했던 곳이지요. 이곳 성지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종교가 있고, 없고, 무엇인지를 떠나서 누구라도 조용하게 마음의 안정을 찾고 사색을 즐기는 공간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이국적인 모습과 아기자기하게 위치한 성당과 종탑 등 천주교의 성지로서 우리나라의 대표 성지로 불릴 만큼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지요. 주차장도 큼직하게 잘되어있었고 산책로를 따라 좌, 우 어느 쪽으로 가든 순서는 없습니다 파란 가을 하늘과 강렬한 햇빛이 좋았던 날이었네요~ 가운데 큰 바위에는 "스물..

도민리포터 2022.10.26

투명한 푸른바다! 만조때의 여유로운 왜목마을의 풍경!

투명한 푸른바다! 만조때의 여유로운 왜목마을의 풍경! 볼거리와 즐길거리 많은 왜목마을 푸르른 하늘이 드넓은 가을날~ 바다내음이 그리워 달려 간 이곳은 왜목마을 해수욕장! 항상 궁금했던 지명의 유래를 찾아보니 해안이 동쪽을 향해 돌출되어 왜가리의 목처럼 불쑥 튀어나왔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란다. 그래서인지 이곳의 상징물 또한 왜가리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만조여서 바닷물에 잠긴 조형물이 꽤 근사하다. 어느 각에서 찍어도 멋진 포토존이다. 파란 하늘과 은색의 조형물이 태양빛에 반짝반짝 눈이 부시다. 해수욕장 내부의 드넓은 모래사장 위에는 텐트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그 옆으로 파라솔을 펼치고 잠시 여유로움을 즐겨본다. 가을날의 한낮은 아직 무덥다. 그래서인지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노니는 아이들과 모래놀..

도민리포터 2022.10.13

여름빛으로 물든 합덕방죽 연꽃&능소화 풍경

여름빛으로 물든 합덕방죽 연꽃&능소화 풍경 여름이면 꼭 찾는 곳이 있습니다. 당진의 합덕방죽입니다. 이곳은 엄청난 규모의 연꽃 군락지라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성인 얼굴보다도 큼직큼직한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는 절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또 터널에 핀 요염한 주홍빛의 능소화도 함께 볼수 있고, 초록초록한 여름빛으로 물든 풍경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딱 한여름 같았던 날. 합덕방죽의 연꽃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그늘이 거의 없고 야외이기 때문에 방문하실 때 짙은색의 양산이나 우산, 모자, 선크림, 선글라스 등을 필수로 챙겨주셔야 고생하지 않고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아름답게 핀 핑크빛의 연꽃입니다. 참으로 한국스럽고 고고한 자태입니다. 진흙탕 같은 연못에서 피어나지만 구정물 하..

도민리포터 2022.08.02

노을빛으로 물든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즐거운 오후

노을빛으로 물든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즐거운 오후 늘 아침 일찍이나 점심시간쯤에 방문했던 합덕농촌테마공원인데, 요즘 햇살이 너무 뜨거워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에 방문했습니다. 노을빛으로 물든 합덕농촌테마공원의 풍경은 참 아름다웠고, 피부 결을 스치는 기분 좋은 바람, 살랑거리는 금계국과 데이지꽃이 일상의 스트레스마저 해소해준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은 넓은 공원을 뛰어노느라 신이 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행복했던 날 소개하겠습니다. 꽤나 오랜만에 방문한 합덕농촌테마공원. 크진 않지만 조금씩 변화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합덕수리박물관 쪽에 주차하고 걷다 보니 작은 조각품들있었는데, 바로 합덕제의 생태에 관련된 생물들을 조각으로 만들어 야외에 전시해 놓은 것이었습니다. 작고 아기자기한 조각품이 눈길을 끄니 아..

도민리포터 2022.06.25

동네벚꽃이 제일 예뻐!

동네벚꽃이 제일 예뻐! 당진겹벚꽃명소 남산공원 벚꽃엔딩이라며 아쉬워 하는 마음도 잠시. 더욱 화려하게 피어나는 겹벚꽃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충남의 겹벚꽃 명소는 여러곳이 있는데요. 당진 시내의 읍내동에 위치한 남산공원은 4월 말이면 큼직한 겹벚꽃나무들이 핑크빛으러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읍내동은 당진에서 시내인데요. 약간의 언덕만 올라가면 이렇게 멋진풍경을 볼 수 있는 남산건강공원은 시민들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곳입니다 . 점심시간즈음에 도착을 하니 식사 하고 슬슬 걷기 위해 나온 직장인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들 "와 정말 예쁘다~화려하다!"라면서 감탄을 하며 꽃구경을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바쁜 하루 잠깐이라도 가까운 곳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듯 한 아름다움을 만끽하..

도민리포터 2022.05.19

면천 두견주와 진달래공원

면천 두견주와 진달래공원 맛 좋은 두견주와 아름다운 진달래공원 4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산과 들에 많은 꽃들이 피어나 요즘 꽃대궐이 되고 있습니다. 꽃들이 많이 피어나니 코로나로 인해서 마음이 무거운데 순간적이라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이 있고 풀꽃이 있는데 요즘은 벚꽃이 많이 피어납니다. 산에는 진달래꽃이 피어나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진달래꽃은 우리 민족의 삶을 담아낸 것 같은 꽃입니다. 시와 그림에도 자주 등장하는 진달래는 봄이 깊어가면서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김소월의 대표작이며 한국 서정시를 대표하는 작품인 「진달래꽃」은 너무도 널리 알려진 시입니다. 진달래꽃은 시적 자아의 강렬한 사랑이고, 떠나가는 임에 대한 원망과 슬픔이며, 임에게 자신을 헌..

도민리포터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