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11/28 2

‘123만의 기적’ 세계인의 유산 됐다

‘123만의 기적’ 세계인의 유산 됐다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지역목록 등재 확정 15년 전 123만 자원봉사자가 만들어낸 ‘태안의 기적’이 마침내 세계인의 유산으로 이름을 올렸다. 충남도는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이 26일 경북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MOWCAP) 제9차 총회를 통해 세계기록유산 지역목록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태안 유류유출 사고는 2007년 12월 7일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했다. 삼성중공업 소속 크레인선과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가 충돌해 1만 2547㎘의 기름을 유출, 충남 서해 연안 생태계와 지역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은 유류유출 사고와,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

알리고 2022.11.28

서천 문화예술공간 "장항도시탐험역"

충남 서천 문화예술공간 구 장항선 장항화물역 장항도시탐험역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충청남도의 물류를 수탈하기 위하여 경부선이 이어지는 천안에서 충남 서천으로 연결하는 장항선의 마지막 역이었던 장항역이 금강을 건너 군산으로 이어지면서 장항선 직선화로 2008년 1월 1일부로 장항화물역으로 운영을 하다가 신장항역으로 모든 여객과 물류가 운영되면서 2019년 장항 도시탐험역으로 변신을 하였다. 장항 도시탐험역은 2015년 국토건설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장항역과 장항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험할 수 있는 공간의 중심점으로 장항화물역을 리모델링하여 2층 건물인 도시탐험역이라는 명칭으로 재개관한 문화시설로 1층에는 맞이홀·어린이시공간, 2층에는 장항역사전시관·카페 등을 갖추고 개관하였다. 장항도시탐험역 1층에 ..

도민리포터 2022.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