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11/17 2

바다가 열리다.

바다가 열리다. "모세의 기적" 무창포 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무창포 해수욕장은 보령 9경 중 5경에 속하는 유명 관광명소로 매월 사리 때 1~2일간 해수욕장에서 석대도까지 1.5㎞ 구간에서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신비의 바닷길을 품고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이 기간에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무창포 해수욕장은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된 해수욕장이기도 합니다. 백사장길이는 1.5km 수심은 1~2m, 수온은 섭씨 22도, 경사도는 4도의 해수욕장으로 깨끗하게 정리된 해수욕장입니다. 또한 매년 봄 3~4월에는 쭈꾸미 도다리 축제와 여름 8~9월 중에는 바닷길이 가장 많이 열리는 기간이라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실시하고 가을 9~10..

도민리포터 2022.11.17

가을이 내려 앉은 신경섭가옥과 청라은행마을

가을이 내려 앉은 신경섭가옥과 청라은행마을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뷰티인사이드입니다. 가을이 절정을 이룬 요즈음 어딜 가든 노랗고 붉은 나뭇잎이 한창 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충남 보령소재의 신경섭 가옥과 청라은행마을 취재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신경섭가옥은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소재의 조선시대 가옥으로 1987년 12월 30일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가을을 맞이해 마을을 둘러싼 아름드리 은행나무들이 노란 카펫이 되어 온 마을을 감쌌는데요. 신경섭 가옥 앞 작은 개울에는 돌계단이 깔려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건너다 한컷 담아봤는데요. 사진 촬영일자는 2022년 10월 30일로 이번 주 절정을 이루고 주말 즈음되면 은행나무잎이 모두 떨어..

도민리포터 202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