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11/07 2

민선 8기 첫 본예산 9조 8907억 원 편성

민선 8기 첫 본예산 9조 8907억 원 편성 도, 올해 9조 3801억 원 대비 5106억 원(5.4%) 증가…힘쎈충남 실현 충남도는 ‘힘쎈충남’을 실현하기 위한 2023년도 본예산안 9조 8907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제출한 예산안은 12월 16일 본회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4년간 도정의 방향성이 담긴 민선 8기 첫 본예산은 올해 본예산 9조 3801억 원보다 5106억 원(5.4%) 증가했다. 9조 8907억 원은 일반회계 8조 2045억 원, 특별회계 9598억 원, 기금 7264억 원 등이다. 도는 부동산 거래 위축 등 어려운 세입 여건에서도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도민을 위한 사업에는 과감하게 재정을 투자했다. 이를 위해 중복성이 있는 현금성 복..

알리고 2022.11.07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충청남도 홍성과 서산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충청남도 홍성과 서산 홍성 고암 이응노 기념관, 서산 해미읍성 이번 포스팅은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홍성 이응노미술관 그리고 서산 해미읍성을 주제로 시작하고자 한다. 처음 방문한 곳은 홍성에 있는 고암 이응노 생가 및 기념관이다. 홍성, 내포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이응노 선생님 기념관은 산자락 고즈넉한 분위기의 시골길 중간에 있다. 이응노 선생님의 유년 시절을 보낸 곳이라고 하니 더욱 의미가 있고 이곳에서 대한민국의 미술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하는 선생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었다. 고암 이응노 선생님은 동양화가로 활동하다 프랑스로 건너가 유럽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동서양 미술을 다양하게 보이는 이응노 선생님의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화풍으..

도민리포터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