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7 62

27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27 헤드라인 뉴스 / 부여 서동 연꽃축제 - < 충청남도, 2022년 27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 카운트다운 세계인이 함께 어울려 축제의 장을 펼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5년 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개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 가치'란 주제로 오는 16일 막을 올려 다음 달 15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첫 국제 행사로 이전 수많은 외국인이 찾았던 머드축제가 3년의 공백을 딛고 국제 박람회로 승격돼 열리게 되는 건데요. 기존 머드축제보다 규모를 8배나 늘린 박람회장은 머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고 즐길 수 있는 7개 전시관..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사전답사 여행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사전답사 여행 안녕하세요. 논두렁 리포터 입니다. 이번호는 보령에서 가장큰 행사인'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사전답사여행을 다녀왔는데요.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사전브리핑과 전시장관람 그리고 액티비티한 짚트랙체험, 청정지역인 무궁화수목원, 그리고 석탄박물관을 방문해 보았어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박람회가 준비되고 있는데요. 총 7개 주제관으로 구성된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해양머드주제관, 해양머드 신사업관, 특산품홍보관, 영상관,관광관,해양머드웰니스(치유의 숲)으로 여러분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보령 머드의 시작은 현대 문학의 거장 이문구 선생의 아이디어로 발전하여 이렇게 박람회까지 열리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도민리포터 2022.07.15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때 개화예술공원도 찾아보세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때 개화예술공원도 찾아보세요 오늘은 충남 보령시 성주면에 위치한 을 찾았습니다.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리는 2022년 보령머드해양박람회를 앞두고 행사 기간 동안 함께 둘러보면 좋은 여행지로 을 추천하고 싶은데요.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한걸음 더 들어가 볼까요? 개화예술공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이 모산미술관입니다. 오렌지 빛깔의 지붕이 인상적인 모산미술관은 현대적인 감각과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예술품들이 가득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시되었던 문화 예술품들을 이제는 지방에서도 마음껏 감상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방문객과 지역민의 경계를 허물고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하는 모산미술관과 같은 공간이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

도민리포터 2022.07.15

힐링캠프 한옥체험 돈암서원

힐링캠프 한옥체험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충남여행지 한여름의 푸르름을 나무들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임3길 26-14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아름다운 한국의 정서가 그대로 담긴 한옥마을 세계유산 한국의서원 돈암서원 힐림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곳곳에 보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2022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가족단위와 단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가운 햇볕도 한옥에 들어서면 나무의 향기와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기회가 된다면 돈암서원 한옥마을에서 숙박도 하고 논산에서의 여유를 즐겨보세요. 한국의 서원 중 유산신청된 서원은 소수서원, 남계서원, 옥산서원, 도산서원, 필암서원, 도동서원, 병산서..

도민리포터 2022.07.14

천년바위의 전설을 찾아서

천년바위의 전설을 찾아서 아산 남산, 그리고 안산 천년바위 설화(說話)를 사전에서는 '각 민족 사이에 전승되어 오는 신화, 전설, 민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 신화 : 역사적 사실을 근본으로 신격화한 이야기 ▶ 전설 : 현존하는 풍습, 자연물, 사물 들의 기원 등에 대해 꾸며낸 이야기 ▶ 민담 : 그냥 떠도는 꾸며낸 이야기 이런 설화는 한 집단의 생활 감정과 시대적 풍습에 대한 암시가 풍부하기에 역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참고 자료로의 의의가 있다고 하네요. 오늘은 아산시 안산 중턱에 있는 천년바위에 전설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 그럼 함께 떠나보시죠! 천년바위를 찾아가려면, 아산의 신정호 옆을 따라 북쪽 남산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안산을 가야 합니다. 물론, 여러 군데 길이 있지만, 일..

도민리포터 2022.07.14

들꽃이 반기는 돌고개 솟대마을 '논산 야화리'

들꽃이 반기는 돌고개 솟대마을 '논산 야화리' 능소화와 해바라기가 활짝 피었다. 날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계절입니다. 그래도 마냥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시간인데요. 꽃과 벽화가 예쁜 곳이라면 잠시 들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곳은 몇 년 전부터 벽화와 꽃을 심어 가꾸고 있어서 마을 전체가 아주 예쁘고 아기자기합니다. 그래서 SNS에서도 많이 알려지기도 하였는데요, 저도 3년째 이맘때가 되면 이 곳을 찾고 있답니다. 이곳 이름은 '들꽃이 반기는 돌고개 솟대마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입구에는 솟대와 장승이 먼저 반겨주고 있어요. 화장실도 지은지 얼마 안되었고, 관리가 잘되어서 아주 깨끗합니다. 주차를 하고 나면 무더위 쉼터가 보여요. 그곳에서 쉬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가들에게도 ..

도민리포터 2022.07.13

수국축제 [2022.06.10~2022.07.10]

수국축제 [2022.06.10~2022.07.10] 안면도 꽃박람회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에는 코리아플라워파크가 있다. 꽃 박람회로 유명한 곳이다. 꽃지해수욕장 위치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이 태안에 오면 들르는 곳이다. 현재 수국축제[2022.06.10~2022.07.10] 중이었다. 여기저기 수국이 한창이라 어느 곳이든 포토존이였다. 수국은 여름철에 볼 수 있는 꽃으로 종류도 산수국, 나무수국, 서양 수국 등 다양하고 색도 다양했다. 수국은 꽃말도 색깔별로 달랐다. 수국은 파란색, 핑크색, 보라색, 흰색 등 색이 다양한데 그 중 보라색 수국은 '진심'이라는 꽃말을 지녔다고 한다. 핑크색 수국은 '처녀의 꿈'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핑크색 수국이 수줍게 피어있다. 파란색 수국의 꽃말은 '..

도민리포터 2022.07.13

세계 5대 기후를 만날 수 있는 서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세계 5대 기후를 만날 수 있는 서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아이가 있다면 연신 '우와'를 내뱉은 것 같은 공간이다. 수목원 정도라 생각하고 나섰는데 꽤 넓은 부지와 꽤 많은 볼거리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더워서 야외는 싫어'라고 외치는 분들에게는 이곳은 추천할 만한 여행지다. 바로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금강로 1210에 자리한 국립생태원이 그 주인공. 면적만 하더라도 30만 평에 달하지만, 무더운 여름엔 다 제쳐두고 에코리움 하나만 들려도 좋다.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비 등 세계 5대 기후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으니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구 생태계를 탐험할 수 있는 곳! 국립생태원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방문한다면 더 할인받을 수 있다. 주차장에 차를 두고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했..

도민리포터 2022.07.12

백제시대로의 역사기행, 사비궁의 모습

백제시대로의 역사기행, 사비궁의 모습 백제문화단지에서 본 사비궁의 야경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문화단지는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우던 백제역사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건립한 한국 최대 규모의 역사테마파크이다. 넓은 부지 위에 웅장한 백제문화의 흔적이 남았다. 백제의 왕궁인 사비궁은 삼국시대 왕궁의 모습을 최초로 재현했다. 백제의 왕실 사찰 능사는 부여읍 능산리 유적을 실물 크기로 복원했다. 중문인 대통문을 지나 마주하는 능사 오층석탑은 단지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건축물이다. 위례성은 한성백제 시기의 성으로 사비궁과는 다른 시대 백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제형루에 올라서면 단지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한국관광공사) ] 백제문화단지는 야간개장을 하고 있답니다..

도민리포터 2022.07.12

보령머드박람회 범도민지원협 성공개최 다짐

보령머드박람회 범도민지원협 성공개최 다짐 도내 기관·사회단체장 700여 명 관람객 유치 및 도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 역량 결집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 이후 전국 최초로 열리는 국제행사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범도민지원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도는 8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김태흠 도지사를 비롯해 조길연 도의회 의장, 전영한 협의회장,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범도민지원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회 구성원인 도내 기관·단체장 등 각계 대표 700여 명은 9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과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 및 역량 결집을 돕는다. 협의회는 그동안 2009년 꽃박람회, 2010년 세계대백제..

알리고 202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