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2022/06 63

금계국 가득핀 천흥저수지로 산책 떠나요!

금계국 가득핀 천흥저수지로 산책 떠나요! 천안 천흥저수지 뚝방길에는 지금 금계국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 군락을 이루는 노란 금계국이 바람에 일렁이는 풍경이 장관인 천흥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저수지에는 뚝방길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꽃이나 식물이 심어져 있기 마련인데요. 덕분에 5월말이면 천안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사진 촬영 명소가 바로 이 천흥저수지입니다. 주차는 천흥저수지 앞 공터에 하면 되기 때문에 많이 걷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보통은 금계국을 찍으러 많이 오는 천흥저수지지만, 저수지 천변길을 따라 데크길이 마련되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은 천흥저수지인데요. 천안 외곽 드라이브코스를 찾으시는 분들께 천흥저수지를 추천드려요. 다만 천흥저수지의 뚝방길에서 금계국을 찍기 위해서는 하늘이 ..

도민리포터 2022.06.15

유채꽃 만발한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유채꽃 만발한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노란물결 일렁이는 곳 공주 금강신관공원 미르섬에는 계절마다 예쁜 꽃이 피어나는데 현재는 무슨 꽃이 피어 있나 궁금해서 오랜만에 찾아가 보았어요. 금강신관 공원에는 잔디밭도 있고 자전거를 대여소도 있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도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인데 다리를 건너면 꽃밭이 가꾸어진 미르섬을 만나게 됩니다. 나무다리를 건너니 노란 유채꽃밭이 펼쳐졌어요. 미르섬 뒤로 공산성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공산성의 모습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요. 그늘이 많지 않아서 볕이 뜨거운 여름에는 걷기가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양산을 챙긴다면 산책이 조금은 수월합니다. 길 양쪽으로 유채꽃이 피었어요. 유채꽃 향기가 시원한 바람을 타고 마스..

도민리포터 2022.06.15

22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22 헤드라인 뉴스 / 충남 “모내기 블루스” - < 충청남도, 2022년 22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새 정부 국정과제에 ‘충남 핵심 현안’ 담기 박차 충남도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지역 핵심 현안을 담기 위해 대응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도는 지난달 ‘국정과제 대응 전략 구상 보고회’를 열고 국정과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공유와 신규 시책 등 아이디어를 모색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충남연구원은 국가 균형 발전, 산업·통상, 기후환경 등 7개 정책 분야별로 국정과제를 분석하고 글로벌 경쟁 거점과 지역 혁신성장 플랫폼 구현 등 대응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또 각 실국과 공공기관은 분야별 보고를 통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확대 공급,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

5개의 테마가 있는 홍예공원 나들이하기 좋은 공원

5개의 테마가 있는 홍예공원 나들이하기 좋은 공원 홍성과 예산을 아우르고 있는 홍예공원은 충남도서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날이 좋을 때면 충남도서관에 피크닉 의자 대여를 이용해 공원에서 한껏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엄청난 규모의 홍예공원을 전부다 산책하려면 1시간도 모자를 정도로 큰 공원이랍니다. 원하는 시간대와 운동량에 따라서 잘 조성된 산책코스를 따라 걷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자유롭게 여기저기 공원을 거니는 것도 좋습니다. 홍예공원 산책코스 홍예공원 중앙의 호수를 둘러 걷는 둘레길A코스 800m 중앙의 자미원에서 바람여울 언덕까지 B코스 1,100m 자미원에서 홍예 동산 둘레길까지 C코스1,500m 자미원에서 웅비광장,예산호수,홍예동산을 도는 D코스 2,550m 내포초등학교 후문에서 홍..

도민리포터 2022.06.14

대나무 숲 바람이 일렁일 때 (5.3 ~ 6.26)

대나무 숲 바람이 일렁일 때 (5.3 ~ 6.26) 홍성 이응노의 집 기획 전시 언제 찾아도 늘 편안한 쉼을 안겨주는 곳, 홍성에 위치한 이응노의 집에서 봄 기획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응노 선생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한국에서 동양 화가로 활동하다가 프랑스로 건너갔으며, 붓·먹·한지의 전통 재료로 작품을 선보이는 등 동·서양 미술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화풍의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1904년 태어나 오로지 화가로서의 삶을 살았지만, 뜻하지 않은 간첩 사건에 휘말린 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1989년 서울 호암 갤러리에서 주인공 없는 전시회가 열리던 첫날 프랑스의 작업실에서 조용히 삶을 마감하였습니다. 이응노의 집 봄 기획 전시 는, 고암 이응노 선생의 예술 여정에서 20대의 휘몰..

도민리포터 2022.06.14

충청남도 '고향사랑 기부제'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충청남도 '고향사랑 기부제' 안내 영상입니다. '고향사랑 기부제'란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에 500만원 한도 내 기부시, 세액공제 혜택 및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단, 충남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부 가능하지만, 주민등록상 거주지는 기부가 불가능(X)하고, 법인과 이해관계자 및 타인의 명의나 가명으로도 기부가 불가능(X)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동영상을 시청해주세요! 고향사랑 기부제 안내 동영상 문의 : 청년공동체지원국 공동체정책과 041-635-2274

알리고 2022.06.13

충남 미래 발전 위해 힘 모은다

충남 미래 발전 위해 힘 모은다 양승조 지사-김태흠 당선인 6.1 지방선거 이후 처음 만나 환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태흠 당선인이 9일 도청 접견실에서 만나 환담을 갖고, 충남 미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6.1 지방선거 이후 처음 가진 이날 만남에서 양 지사는 김 당선인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220만 도민 여러분들이 훌륭한 지도자를 모셔와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도정의 연속적인 사업을 유지하고 계승한다는 당선인의 뜻을 접했다”라며 “민선7기와 연계해 민선8기가 잘 정착하고 도정을 원만하게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도지사 취임 전,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 ..

알리고 2022.06.13

서해바다의 매력 팔봉호리마을 해변과 바닷길

서해바다의 매력 팔봉호리마을 해변과 바닷길 이름 없는 해변서 조용하게 서해바다 즐기기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유명한 곳보다는 가족단위로 조용이 놀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너무 좋은 장소를 찾았습니다. 소개할 장소는 충남 서산시 팔봉호리 마을에 위치한 이름 없는 해변과 바닷길입니다. 이 해변은 충남 서산시 팔봉면 팔봉호리어촌계에서 관리하고 있는 해변이라고 합니다. 물이 빠지면 바다에 잠겨 있던 호리영살길(바다길)이 등장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름이 없다보니 직접 찾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에 서산시 팔봉면 호리영살길 145에 151 사이를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팔봉호리어촌계를 검색하셔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몇몇의 펜션..

도민리포터 2022.06.13

명품 산책로 계룡저수지 데크길

명품 산책로 계룡저수지 데크길 계룡산 병풍 삼아 멋진 풍광 매료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처음 방문해 멋진 풍경을 감상한 장소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바로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계룡저수지입니다. 계룡저수지는 계룡산과 어우러져 데크길로 인상 깊은 장소입니다. 계룡저수지는 저수지를 따라 둘레길이 조성돼 있어 산책하기가 정말 좋습니다. 계룡산과 어울린 풍경이 정말 일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법 좋은 날씨에 방문하니 하늘과 저수지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너무나 멋졌습니다. 이런 이유때문인지 주말이면 데크길을 따라서 산책을 하는 방문객들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한 바퀴를 돌기위해서는 1시간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일부 구간을 걷다보니 다양한 풍경이 들어옵니다. 한쪽으로는 산 방향으로 소나무가 너무..

도민리포터 2022.06.12

요즘 뜨는 금산 핫플! 놀이기구 타는 기분을 낼 수 있는 '월영산 출렁다리'

요즘 뜨는 금산 핫플! 놀이기구 타는 기분을 낼 수 있는 '월영산 출렁다리' 아래에서 위로 봐도 아찔하고,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봐도 아찔하죠? 이곳은 요즘 금산에서 가장 뜨는 여행지인 월영산 출렁다리예요. 이 금산 출렁다리는 월영산과 부엉산을 이어주는 높이 45m, 길이 275m, 폭 1.5m에 달하는 출렁 다리랍니다. 바람에 따라 휘청휘청 흔들리니 마음이 불안한데 이 다리는 설계 풍속 30.8m/s, 내진 등급 1등급으로 설계된 다리예요. 그리고 순간 최대 풍속 20m/s 이상이거나 비가 많이 내린 날, 안개가 자욱해 출렁다리 가시거리가 확보되지 않은 날에는 입장을 통제한다고 해요. 입장 가능할 땐 안심하고 건너자고요. 월영산 출렁다리는 오전 9시에 오픈하는 데 저희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오전 9시 2..

도민리포터 202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