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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도민리포터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를 만나볼 수 있어요.

충남도청 2022. 10. 4. 13:00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를 만나볼 수 있어요.

 


춤은 잘은 못 추지만 춤을 추는 사람을 보는 것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춤 축제가 여러 곳이 있지만 제가 사는 곳과 가까운 곳에는 바로 천안의 흥타령축제가 있었는데요. 코로나19에 열리지 못하다가 올해에는 대규모로 축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Cheonan World Dance Festival 2022
기간 : 2022.09.21(수) ~ 2022.09.25(일)
장소 : 충남 천안종합운동장 및 천안시 일원
 
2003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 총 8회, 문화체육관광부 6년 연속 지역 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축제로 춤추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의 축제와 달라진 것은 2022 천안 농특산물 홍보 및 농촌체험 한마당도 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모임이 존재하고 다양한 주제로 천안에서 활동하시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농장에서 강소농자율모임제를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충남 하면 농촌의 힘이 큰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충남의 곳곳에 자리한 농장들을 소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부스를 조성해두었습니다. 천안 하면 배와 고추가 가장 유명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입장에서 생산되는 거봉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천안에서도 운영되고 있는 식물공장(컨베어형)이라는 도시형 농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직다단형과 자동회전형등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스마트팜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스마트 팜은 앞으로 농업에서 주력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2050 탄소중립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 쌀은 우리의 생명이라는 컨셉으로 소소한 쌀들의 확실한 행복으로 떡도 나누어주고 있었습니다. 쌀값이 떨어지고 있는 이때에 다양한 곳에서 활용하면 더욱더 좋겠지요.  

개막 축하공연에서는 프로미스나인, 박상민, 노라조, 별사랑, 제이블랙 등 인기가수들이 출동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고 하는데요. 첫날에는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축제에서 먹거리가 빠질 수가 없겠죠. 천안흥타령 축제장의 한편에는 전 세계의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누가 독일에 출장을 갔었다고 하는데요. 독일에 가면 정말 소시지 종류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이곳에서도 독일 수제소시지를 먹어볼 수 있네요.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춤을 배워볼 수도 있었습니다.  
 
축제기간인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전국 춤 경연대회는 청소년부, 일반부, 스트릿댄스부 크루 배틀, 스트릿댄스부 퍼포먼스, 대학 무용부, 댄스컬부 모두 6개 부문으로 예선을 통과한 64팀이 현장에서 열띤 경합을 벌일 것이라고 합니다.  

23일이면 확실히 밤의 시간이 길어지는 추분이라는 절기입니다.
23일에는 오전 11시 흥타령극장(주무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기획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후 7시에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거리댄스 퍼레이드가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앞 대로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꼭 참여해보세요. 

 

 

 

 

※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초지일관님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2022 천안 흥타령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