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도민리포터

복합문화공간 아산 모나무르에서 힐링 여행

충남도청 2022. 7. 21. 13:00

복합문화공간 아산 모나무르에서 힐링 여행

한 여름의 무더위를 모나무르에서 식혀보세요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전시, 공연, 휴식’을 테마로 물과 빛 그리고 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감성 공간이다. 힐링 공간 모나무르는 미식의 공간 레스토랑 The Red, 수변 무대와 워터가든을 자랑하는 베이커리 카페 The Green, 고품격 다목적공간인 컴플렉스홀 The Gold & Arena,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아트 갤러리 The Purple로 이루어졌다. 
[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한국관광공사) ]

모나무르에 들어서면 주변의 풍경을 그대로 담고 있는 연못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입이 벌어집니다. 이 모습을 카페에서 차 한잔과 함께 카메라에, 또 가슴에도 담을 수 있답니다.

빛과 소리 그리고 물이 흐르는 힐링 공간 모나무르는 카페 외에도 레스트랑, 베이커리, 갤러리 등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각각의 장소마다 특색에 어울리는 색으로 시간을 컬러풀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모나무르 주변을 한 바퀴 돌아봅니다.


갤러리 건물의 벽면에 비치는 풍경은 초현실적인 느낌마저 들어요.

정원에는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답니다.

4개의 갤러리에서는 작품이 전시되고 있어서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며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데요.
그 중 한 개의 갤러리는 목화를 소재로 한 특이한 작품이 상시 전시되고 있습니다.

수변 무대에서는 주기적으로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특별한 분위기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카페 앞 연못은 주변 풍경은 물론 하늘과 구름까지 거울처럼 그대로 담아내기 때문에 그 풍경을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카페 안에 앉아서 보는 연못과 수변 무대의 공연 모습입니다.

저녁노을이 내려 앉기 시작하면 연못 주위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어둠이 내리면서 조명이 밝혀지면 모나무르에서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카페와 주변의 반영을 담아내는 연못의 풍경은 낮에 보는 모습과 다른 감동을 줍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모나무르 카페와 연못 주변의 야경입니다.

레스트랑 앞에 있는 포토 존의 모습인데 꽃으로 장식한 자전거들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카페의 야경이 너무 예뻐서 반영과 함께 담아봅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카페의 야경입니다.

반대편에서 분수와 함께 담아보고 모나무르에서의 힐링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후텁지근한 여름 밤.
아산시 장존동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에서 더위를 식히며 힐링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해송이송희님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아산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