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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스타데이지가 활짝 핀 '서산 용장천'

충남도청 2022. 6. 2. 12:00

샤스타데이지가 활짝 핀 '서산 용장천'


샤스타데이지꽃은 계란을 닮았다해서 계란꽃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요즘 샤스타데이지를 어딜 가도 쉽게 볼 수는 있어요. 그러나 군락으로 피어있는 곳은 많지 않은데요, 충남 서산 용장천에는 넓게 피어 있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산 용장천이라고 네비게이션에 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이고 무료입니다.
저도 주말에 다녀왔는데요, 샤스타데이지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었어요.

주차를 하면 양쪽에 돌탑이 보입니다. 가운데로 가면 길게 샤스타데이지가 심어져 있어요.

천변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곳이라서 중간 중간에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쉴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샤스타데이지 사이로 수레국화도 보입니다.

차가 다니는 위쪽 길로 올라가서 보니 더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꽃이 작년보다는 풍성하지 않다고 하네요. 
한쪽은 공사중이어서 예전보다 더 길게 조성되어 있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샤스타데이지가 핀 길 바로 위쪽에는 이렇게 예쁜 벽화가 그려져 있어요
꽃도 피고 있었고, 앞으로도 피어날 화초가 심어져 있었어요.

예쁜 벽화와 꽃이 있으니 서산 용장천에 왔다면 벽화도 꼭 구경하기를 권합니다.

서산 용장천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장리

 

 

 

 

※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엘리사벳님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서산 용장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