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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소풍가기 좋은 석장리박물관으로 떠나요

충남도청 2018. 6. 17. 10:00



주말에 소풍가기 좋은 석장리박물관으로 떠나요

소풍 가기 좋은 공주 석장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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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소풍가기 좋은 곳 공주시 석장리 유적 박물관은  세계 최초로 발견한 유적으로 학술적 가치 뿐만 아니라  지정학적 가치가 있어서 아직까지도 유익하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유적지 입니다. 인류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구로 아이들에게는 학교 공부에 도움이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학교뿐만아니라 유아들과 가족들까지 휴일이면 석장리 박물관으로 소풍을 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는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신나고 즐겁습니다.




진화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으로 모든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시인의 돌칼을 들고 곰곰히 생각하는 장면과 옆에서 휴대폰을 들고 생각하는 장면이 우습기까지 하고요. 문명의 발달을 한눈에 볼수가 있는 장면으로 우리에게 무언의 메세지를 선사하는것 같습니다. 돌칼에서 휴대폰까지.... 도구의  진화라고 생각하면 맞을것 입니다.




아이들의 놀이 장소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영원이 남을 사진을 찍기위해 포토죤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마도 키스할 자세인것 같아요. 얼레리 꼴레리...




과거의 수렵하는 모습을 자세히 만들어서 이해하기가 쉬었습니다. 야생에서 수렵과 채취를 통해 생계를 잇던 생활이  현대에서는 농사지어서 요리에서 먹으며 산업의 다각화와 발전으로 ...  대표적인 마트와 휴대폰이 그것을 증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배우지 않아도 이곳을  거쳐가면 걸어다니는 백과 사전이 되고 맙니다. 최고의 선생님이죠.




소풍에서 뭐니뭐니해도 빠질수 없는 것은 먹방이죠.. 김밥과 계란 그리고 사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먹거리 이죠. 시원한 정자에서 석장리 유적을 뛰어 다니며 돌아본 후에 먹는 맛이란?  그 어떤 산해진미가 있다고 한들 이보다 맛있을수는 없습니다. 벌써 밤꽃이 활짝 피어 향기가 진동하구요. 살아있는 교보재를 보면서 소풍을 즐긴다면 이보다 좋은 도서관이 있겠습니까?  소풍은 석장리로... 어여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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