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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때이른 폭염 건강관리는 이렇게!

충남도청 2015. 6. 5. 17:00




때이른 폭염 건강관리는 이렇게!

※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기적'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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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폭염에 힘드시죠?  정말 놀랍도록 뜨겁네요!  차 안에 들어가니 찌는 듯 무덥네요.

더위에 강하다고 자부하는 저도 이정도니 많이 힘드시죠?





여름더위가 기승을 부려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뜨거워도 이렇게 뜨겁나 싶어요.  오늘은 30도에서 34도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장미꽃이 무더위를 이기고 오래 우리 눈을 즐겁게 해줘야 하는데...





매실은 벌써 실하게 익어가는데 비가 한 번 와 줘야 하는데 말이죠?

요즘에는 농사일도 새벽과 저녁에 하고 있어요. 낮에는 작렬하는 태양 때문에 견디기 힘들어서요.





향기로운 아카시꽃이 맛있는 꿀을 내어주고 이제 시들어 갑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서해해상에 이동성 고기압이 느리게 동진하면서

공기가 정체되고 맑은 날이 계속되면서 강한 일사의 영향을 받아

폭염강도 및 일수가 날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 첫 폭염특보(주의보)는 지난해(5월 31일)보다 일주일가량 빠른 지난 25일 전국에 발효됐죠?

햇볕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무더운 시간대에는 농사일을 자제해야 되는데요.

새벽과 저녁에 시간에 일해야 하는데 모내기는 시기가 있는지라 한낮에도 모내기를 하는 모습이네요!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세요!  소중한 내 몸 건강을 먼저 돌봐야 될 때 입니다.


우리네 농촌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농산물의 성장 최적기인 여름날에 농사를 지어야 하기 때문에 무더위를 견디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몸 안 돌보고 농사일에 전념하는 모습이 안스럽죠?  화상 입을까봐 조바심도 납니다.


땡볕에 일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늘에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늘을 분양합니다' 어디 이런 문구 없나요?

그늘을 분양하면 대박날 것 같은 폭염이 계속되는데요!


모내기를 속히 끝마쳐야 안심인데,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과 산간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다'며

'한낮에는 농사일을 자제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이나 열사병을 방지하는 방법으로는 탈수 현상을 촉진하는

술이나 커피 같은 카페인 음료를 피하고 물을 많이 마셔줘야 합니다.

그리고 수분이 많고 달고 맛있는 과일을 많이 먹어 주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밝은 색의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낮에는 휴식이나 잠을 자고 새벽과 저녁에 일하면 좋은데...


이제 여름 더위가 시작됐는데요.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고 합니다.

기상청은 다음 달에는 맑은 날씨가 많아 초여름 불볕더위가 갈수록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렬한 태양아래 호박이 하루가 다르게 벋어 가고 있는데요,

햇볕에 노출되면 고무장갑, 신발, 플라스틱통 등 모든 것을 녹여 버릴것 같은 더위인지라

가재도구도 볕에 노출되는 거 없이 햇볕 설거지를 꼭 해야 되겠더라구요.

식품을 즉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몸 축나지않게 관리잘 해서,

탐스런 매실처럼 알알이 행복한 날 만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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